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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8개 국어 정복…유튜버 와인킹의 '외국어 비법노트' 2025-11-06 17:04:54
프랑스 호주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에도 훌륭한 소비뇽 블랑이 있습니다. 소비뇽 블랑은 언어와도 닮았어요. 생산지마다 개성이 다르지만 어디서나 통하는 ‘기본’이 있거든요. 가격은 2만~3만원대면 충분합니다. 가벼운 산미와 신선한 과일 향이 있는 소비뇽 블랑 한 잔을 곁들여 읽는다면 언어와 와인 세계를 함께...
동서식품, 서울 한남동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맥심플랜트'…"나만의 커피맛을 찾아줍니다" 2025-11-05 15:44:24
있다. 고객이 태블릿을 통해 원하는 향미·산미·로스팅 정도를 입력하면 총 16종의 스페셜티 원두 중 취향에 맞는 맞춤형 커피를 추천해 준다. 여기에 어울리는 시와 음악이 함께 제공되며, 전용 좌석에서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음미하는 색다른 경험이 가능하다. 맥심플랜트가 가을철 숨은 데이트 코스로 각광...
한국 와인, APEC 정상 만찬주로… 안산 ‘청수’ 세계에 빛나다 2025-11-04 15:56:03
만들어낸 독특한 향과 균형 잡힌 산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농특산물 인증 와인이 국제무대에서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것은 안산 농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농산물의 고급화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랑꼬또 와이너리는 20여...
[월간미식회] '부대찌개의 도시' 평택, 알고 보면 미식 성지 2025-11-04 08:00:07
브라질 원두를 각 20% 비율로 블렌딩해 산미가 강하고 상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크로플 종류만 8가지가 넘을 정도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달콤한 브라운치즈 크로플이 아메리카노와 특히 잘 어울린다. 달콤한 쉼표 같은 곳, 백희제과대형 카페형 제과점으로, 치아바타·크루아상 같은 기본 빵부터 제철 과일을 올린...
[월간미식회] 안양에서 잘 나가는 맛집 모음.zip 2025-10-30 08:00:08
메뉴. 대체로 풍부한 과일 향과 산미가 특징인 원두가 준비된다. 바 테이블에 앉아 바리스타가 직접 핸드드립을 내리는 과정을 보는 재미도 있다. 추억의 옛날 통닭에 맥주 한 잔, 유성통닭안양에서 ‘치맥’의 정석을 찾는다면 유성통닭이 정답이다. 옛날식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후라이드는 치킨의 근본이라 부를...
"커피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뉴욕과 도쿄의 특별한 별다방 2025-10-29 14:50:50
속에서 솟아오르는 핵과류의 부드러운 산미와 단맛, 또 깔끔한 마무리를 느끼길 원하고, 처럼 그 한잔에 온 우주를 압착한 듯한 밀도를 원하는 것은 아니어도 내가 한 번도 발을 디뎌본 적 없는 대지의 기운을 조금이나마 맛보기를 원한다. 게다가 아주 특별한 원두를 사는 일도 어렵지 않으니 괜찮은 취미생활이다. 소량...
경이롭고 경주로운, 2025 APEC 개최도시 경주 2025-10-28 08:00:07
향긋한 수제 맥주로 하루 마무리하기. 은은한 산미에 체리가 더해진 시그니처 맥주 '체흐흐흐리'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안주까지 곁들이니 행복이 두 배로 느껴지는 듯하다. 통창 밖으로 고즈넉한 고분이 펼쳐지는 '릉(陵) 뷰'도 이곳만의 매력이다. 미피스토어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꼭...
와인 한 잔이 인생 바꿨다…'8개 국어'까지 정복한 비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0-24 08:58:03
2만 원 전후의 와인으로도 좋아요. 가벼운 산미와 신선한 과일 향이 있는 소비뇽 블랑 한 잔을 곁들이며 책을 읽는다면, 언어와 와인의 세계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드시지 않을까요?" ▶ 와인킹 님의 추천 책 10권을 소개해 주세요. 1. | 후지타 다쿠야- 의사소통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해 오해와 갈등을 줄이는 방법을...
사과향 스며든 숲속 라운드…아오모리서 마주한 느림의 미학 2025-10-23 16:33:06
마시면 단맛과 산미가 동시에 퍼진다. 히로사키 애플 파크에서는 직접 사과를 따고, 갓 구운 사과파이와 사과 카레를 맛볼 수 있다. 공항 면세점에서도 이 지역 특산 사과 와인을 살 수 있다. 아오모리의 골프는 화려하지 않다. 대신 자연의 리듬에 맞춰 천천히 걷게 만든다. 여름엔 피서, 가을엔 단풍, 겨울엔 눈으로 덮인...
안데스 바람 품고…아르헨 '와인의 심장' 말베크를 빚다 2025-10-16 16:22:12
말베크 등이 대표적이다. 과실의 생동감과 산미가 살아 있는 레드는 해산물이나 가벼운 육류 요리에도 잘 어울려 음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계 주요 와인 산지들이 ‘프레시함’과 ‘투명한 질감’을 앞세우는 것도 이 같은 소비 흐름의 반영이다. 멘도사 역시 예외가 아니다. 기존의 묵직한 스타일을 고집하기보다 고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