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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PEF가 보유한 해운사, 해외매각 사실상 차단한다 2025-10-01 17:08:07
해외 선사에 맡길 수는 없다는 판단에서다. 사모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현대LNG해운 등의 매각 작업에 적지 않은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내 인수 후보에 인센티브 부여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핵심 에너지 선사의 해외 매각을 방지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이르면 2027년...
HMM, 발레와 4300억원 장기운송계약 체결 2025-09-12 10:23:53
5척의 선박을 투입해 철광석을 운송할 예정이다. 벌크선은 5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아 시황 변동성이 큰 컨테이너 부문의 수익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발레와 같은 글로벌 대형 화주와의 협력은 안정적 물동량을 바탕으로 지속적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오는 2030년까지 벌크선대를...
HMM, 브라질 발레와 장기운송계약…4300억원 2025-09-12 09:44:33
HMM은 총 5,000척의 선박을 투입해 철광석을 운송하게 된다. 벌크선은 5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다. 시황 변동성이 큰 컨테이너 부문 수익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발레와 같은 글로벌 대형 화주와의 협력은 안정적 물동량을 바탕으로 지속적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HMM은...
포스코도 참전...HMM 인수전 불 붙었다 2025-09-05 15:30:42
것으로 보입니다. 해운법에 따르면 특정 대량 화물의 화주가 소유하거나 지배하는 법인이 해상 운송 사업을 하려면 해양수산부의 허가가 있어야 합니다. 이에 KB증권은 "HMM 전체가 아닌 일부 사업부만 사는 쪽으로 접근하는 게 안전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앵커> 포스코그룹과 같이 HMM 매각 이슈가 불거질 때...
초대형 화주의 해운업 진출…업계 설득이 관건 2025-09-04 17:24:38
화물은 대부분 대형 벌크선 운송이어서 컨테이너 선박 위주인 HMM과 직접 겹치는 부분은 크지 않다. 그럼에도 대형 화주가 직접 선사를 소유하면 운임 협상과 화물 배정에서 구조적 불공정이 생겨 시장 질서가 무너질 수 있다는 게 해운업계 주장이다. 반면 해운업계의 집단 이기주의에 가로막혀 HMM의 새 주인을 찾는 과정...
대한해운,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 계약…599억원 2025-08-27 10:02:02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7,472억원의 약 3.4%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3년이다. 대한해운은 전용 벌크선으로 호주와 캐나다 등에서 한국동서발전이 쓸 유연탄을 국내로 운송한다. 앞으로 대한해운은 우량 화주와 장기계약을 통한 전용선 위주...
韓 물류 '빅3' 세방 "관세전쟁 돌파구 찾으러 美 진출" 2025-08-25 16:47:25
기댈 모그룹도 변변찮다. 기로에 선 세방이 택한 건 정면돌파다.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세방의 최종일 대표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관세 부과로 수출 비용이 늘었지만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 현지에 진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납축전지 일변도의 사업 구조를 리튬이온 배터리 중심으로...
[李정부 세제] AI 세제특례 확대한다…웹툰 제작비도 세액공제 2025-07-31 17:00:44
'우수 선·화주' 기업의 세액공제 요건은 기존 운송비용 기준에서 물동량 기준으로 바뀐다. 운송비의 변동성이 커 예측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원양노선 운송비에 추가공제(1%)도 신설된다. 방산물자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안정화 기술 등을 신성장·원천기술 세부기술·사업화시설에 추가해...
우수 선·화주 세액공제, '운송비용'에서 '물동량'으로 기준 바뀌어 [2025년 세제개편안] 2025-07-31 17:00:09
국적선사를 이용하는 우수 선·화주에 대해 부여하는 세액공제 혜택 기준이 ‘운송비용’에서 ‘물동량’으로 바뀐다. 정부는 세액공제 비율은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대신 원양 노선에 대한 추가공제 제도를 신설할 방침이다. 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세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우수 선·화주 기업에...
6억에 산 美주식 10억 됐는데…이민 가면 세금 8438만원 [2025년 세제개편안] 2025-07-31 17:00:06
나갔다. 우리나라 해운사를 많이 이용하는 화주(국제물류주선업자)에 대해 운송비용 일부를 세액공제하는 우수 선·화주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도 장거리(원양) 노선에 추가 혜택을 주고, 운영 기간을 3년 더 늘렸다. 외국 해운사에 지불하는 운송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한 조치다. '한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