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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입만 산 AI는 끝났다"…새해는 '대리인'의 시대 2026-01-03 06:33:00
전 과정을 수행한다. 단순히 답을 내놓는 것을 넘어, 실행까지 책임지는 구조다. 이 흐름의 기폭제는 앤스로픽의 '컴퓨터 유즈(Computer Use)'였다. API 연동 없이 AI가 사람처럼 화면을 인식하고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이 기술은 "채팅창에 갇힌 AI"를 "PC 전체를 장악한 AI"로 해방했다는...
한국의 수소경제 전략이 주목받는 이유 2026-01-03 06:00:47
역할을 수행한다. GGGI는 53개 회원국을 기반으로 개도국과 신흥국의 제도 설계와 사업 발굴을 지원하며, 민간투자가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한국인 최초로 GGGI 사무총장에 임명된 김상협 총장이 주도하는 H2G(Hydrogen to Green Growth) 이니셔티브 역시 수소를 기술 논의에 머물게 하지...
"한국, 산업 경쟁력 충분...부유식 해상풍력 선도 가능" 2026-01-03 06:00:43
있을 것이다. 향후 기업과 정부 차원에서 보다 활발한 정책적 지원과 투자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시장규모를 확대해나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 현재 부유식 해상풍력에서 CIP의 역할은. “CIP 및 COP는 전 세계적으로 50GW 규모의 해상풍력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투자개발사 및 해상풍력 개발사로, 해상풍력 분야에서...
백종복 KIER 에너지ICT연구단장 "ESS, 저장장치서 핵심 전력망 자원으로 진화" 2026-01-03 06:00:39
피크 대응, 주파수 조정 등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고 각각 보상받을 수 있어야 한다. 또 예비력, 주파수 조정, 가상 관성 제공 같은 계통 기여에 정당한 가격을 매기는 보조 서비스 시장이 중요하다. 초기 비용보다 생애주기 전체 비용을 줄이는 접근이 필요하다.” - 한국형 전력 시장 제도는 ESS 기술에 어떤 영향을...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지자체에서 수행하기 어려운 석탄발전소 폐쇄, 대규모 해상풍력사업 추진 등은 국가가 나서야 한다. 지자체는 각 지역의 농축산·수송·건물·폐기물 단위에서 온실가스 감축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자체 간 국가온실가스 인벤토리와 연동한 시 단위 세부 인벤토리 공개, 사업별 감축량 추정치 제시 등도...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디자인 규제 강화…제도·지원체계 동시 작동해야" 2026-01-03 06:00:25
함께 작동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가 수행한 연구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그는 “유럽이 무엇을 왜 하는지부터 산업계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제도 도입의 이유와 구조를 선제적으로 정리해 국내 정책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현장형 컨설팅’에서 경쟁력을 쌓다 이 대표는 2014년...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이 거대한 프로젝트는 개별 기업이 수행하기는 어렵다. 탄소감축 기술을 가진 기업(Tech)과 그 감축 성과가 필요한 기업(Buyer)이 뭉쳐야 한다. 해외에서는 이미 이러한 기업 공동체 움직임이 활발하다. 대표적 예로 알파벳, 메타, 맥킨지 등이 결성한 ‘프론티어(Frontier)’가 있다. 이들은 약 9억2500만 달러(약 1조 원)...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 2026-01-03 06:00:05
교육이나 기업 사례 분석과는 다르다. 실제 이해관계자 조정과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ESG의 거버넌스(G)를 체화하는 구조다. 도봉구가 대학 교육과정에서 ‘ESG’가 아닌 ‘ESD’를 중심 개념으로 유지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배 주무관은 “ESG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는 단기 교육이나 자격 과정이 아닌 장기간 축적된...
AI 주도권 잡으려는 美…'슈퍼 AI'로 맞불 놓은 中 2026-01-02 17:31:31
AI 기업들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에서 ‘엔비디아 대항마’로 꼽히는 쿤룬신(바이두의 AI 칩 설계 부문)이 이날 홍콩증시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모 규모와 구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쿤룬신 기업가치는 최소 30억달러(약 4조3000억원)로 평가받는다. 지난달...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돼야" 2026-01-02 13:18:13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의 지속 발전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SK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기술 우위와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충분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차별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