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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에서 업무 직접 지시 땐 파견 관계 성립" 2025-10-27 06:00:05
관계가 성립한다는 취지다. 대법원 제1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상용 시제차량 내구 주행시험을 담당한 근로자 A씨 등 16명이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등 소송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다만 근로자 1명에 대해서는 상고심 진행 중 정년이 도래해 확인의 이익이 없어...
이웃 '일본도 살인' 3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 2025-10-24 12:18:44
확정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살인, 모욕, 총포·도검·화약류등의안전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백 모 씨(38)에게 무기징역형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백씨는 지난해 7월 29일 오후 11시 22분께 은평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너 중국 스파이지?"…'망상장애' 살인자 무기징역 확정 2025-10-24 12:00:02
수는 없다는 취지다. 대법원 제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살인 모욕,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기징역과 전자장치 20년 부착 명령을 유지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퇴사 후 재취업에 집착하던 가운데 망상장애를 앓으며...
만취 후 운전하다 환경미화원 치고 달아난 20대 징역 12년 2025-10-12 10:44:00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사·위험운전치사),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등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26)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7일 새벽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도로 한복판에 차를 대놓은 채 술에...
가상화폐 손실 앙심…인천 칼부림 40대 징역 17년 확정 2025-10-08 10:08:56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8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수상해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된 30대 남성 B씨 등 2명에게도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징역 1년이 확정됐다. A씨는 지난해 5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재판 과정에서 제출된 개인정보는 보호의무 없어" 2025-10-06 09:38:38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지난달 4일 개인정보를 누설했다며 전모씨가 변호사 이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깨고 사건을 인천지법에 돌려보냈다고 6일 밝혔다. 이 변호사는 다단계 사기 사건에 연루된 A씨와 B씨 사이 민사 분쟁 사건에서 B씨를 대리하면서...
대법 "韓 기술 빼돌린 외국법인…국내 법원서 형사재판 가능" 2025-09-07 17:28:44
사례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산업기술보호법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만 LED(발광다이오드) 생산업체 에버라이트일렉트로닉스에 벌금 60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14일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에버라이트는 한국 경쟁 업체인 서울반도체에 다니다가 퇴사한 후 옮긴 근로자 3명과...
경력 직원이 기술 탈취…회사에도 벌금 물릴 수 있는 이유 2025-09-07 14:21:26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산업기술의유출방지및보호에관한법률(산업기술보호법) 및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만 발광다이오드(LED) 생산업체 에버라이트 일렉트로닉스에 벌금 60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14일 확정했다. 에버라이트는 국내...
10년 선거권 박탈됐는데…신도들 앞 선거운동한 전광훈 벌금형 확정 2025-09-04 11:06:02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목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공직선거법 위반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피싱범에 보낸 면허증 사진으로 대출 승인, 대법 "은행 본인확인절차 거쳐…채무 유효" 2025-09-03 17:38:55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보이스피싱 피해자인 A씨가 저축은행을 상대로 낸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14일 확정했다. A씨는 2022년 7월 ‘폰이 먹통돼 임시 번호로 문자 보낸다. 통화가 안 되니 이 번호를 카카오톡 친구에 추가하고 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