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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청구권까지 보장?…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어디까지 2026-02-05 16:51:26
남은 임대차 기간에 계약갱신청구권 사용까지 보장할 경우 사실상 갭투자를 억제하는 효과가 사라져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전날 “지금 살고 있는 세입자의 임대 기간까지는 예외적으로 한다든지 해서 그 이후에는 반드시 들어가게 하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뜨거운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1월 낙찰가율 107.8% 2026-02-05 13:50:48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부산 아파트 낙찰가율이 전월(82.8%) 대비 4.3%P 상승한 87.1%를 기록하며 약 3년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지방 8개 도에서는 경북(80.6%)과 충남(83.7%) 아파트 낙찰가율이 각각 3.5%P, 3.0%P 상승했다. 세종 아파트 낙찰가율은 92.9%로 전달(86.3%) 대비 6.6%P 상승했다. 이유정 기자
'갭투자 갈아타기' 불가능한데…다주택 이어 갈아타기도 강경 메세지 2026-02-05 13:08:56
아닌지에 대한 기준이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오는 5월9일로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하기로 확정한 데 이어 보유세 강화 카드 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사례의 경우 보유세는 높게, 거래세는 낮게 해서 불필요한 집은 쉽게 팔 수 있도록 하는 사례가 많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전세 피해자 540명 추가…주거 금융 등 지원 2026-02-05 10:27:04
요청한 사례는 2만400건이었고, 이 가운데 1만4115건이 ‘매입 가능’으로 심의됐다. 국토부는 “LH와 신속한 전세사기 피해 주택 매입을 위해 매입 점검 회의 및 패스트트랙을 시행 중”이라며 “지방법원과 경매 속행 등을 지속 협의해 원활한 피해 주택 매입과 주거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서초 조달청 부지 빼고 태릉CC는 넣고…" 2026-02-04 17:06:00
않는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부는 지방자치단체가 극심하게 반대하는 곳은 이번 대책에 포함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좋은 입지에 의지만 있으면 활용할 수 있는 후보지를 제외한다면 ‘부처 이기주의’ ‘자의적 선택’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다주택자 물량 늘리려 '토허제' 족쇄 푸는 정부 2026-02-04 17:04:21
시장의 임대차 관행과 임대차법의 제약 등을 고려하지 않아 정상적 거래까지 막는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주장했던 투기 기준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것”이라며 “원칙이 명확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기준을 바꾸면 시장 혼란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4개월 내 입주 안하면 투기라더니…토허제 기준 바꾸는 정부 2026-02-04 15:04:32
전혀 고려하지 않아 정상적인 거래까지 막는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세입자의 임대 기간까지 입주를 예외로 두겠다는 것은 정부가 주장했던 투기의 기준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것”이라며 “원칙이 명확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기준을 바꾸면 시장 혼란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노른자 공급한다면서 반포 조달청 왜 뺏나"…선택적 잣대 '지적' 2026-02-04 10:09:48
“지자체가 극심하게 반대하는 곳은 포함하기 어려웠다”며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긍정도 부정도 아니다”고 말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좋은 입지에 의지만 있으면 활용할 수 있는 후보지들을 제외한다면 부처 이기주의나 선택적 추진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환율, 위험 회피 확산에 상승…5.8원 오른 1,451.2원 2026-02-04 09:19:21
중이다. 이유정 하나은행 연구원은 "어제 잠시 주춤했던 국내 증시 내 외국인 매도세가 재개될 가능성이 커진 측면이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08% 오른 97.450 수준이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0.67원으로, 전날...
다주택자 매물 끌어내기 총력전…"양도차익 적은 외곽부터 팔 것" 2026-02-03 17:56:57
거둬들이고 거래 절벽이 심화할 수 있다. 매수자의 대출 여력이 줄어든 것도 변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담보인정비율(LTV)이 40%에 불과한 데다 15억원 이하의 주택에서 6억원, 15억 초과∼25억원 이하의 주택에서 4억원, 25억원 초과 주택에서 2억원까지만 대출이 가능하다. 이유정/이인혁/이광식 기자 yj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