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진두·이홍구 KB證 대표 "올해는 AI 실제화 원년…경쟁 우위 확보해야" [신년사] 2026-01-02 15:02:42
초개인화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의하겠다"며 "AI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현업 주도형 실행을 통해 AI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KB증권은 사내 전용 생성형 AI인 '깨비AI'를 활용해 기술 고도화에 나설 방침이다. 현재 깨비AI는 투자 분석과 고객 상담, 법무 검토 등...
"안전자산 20~30%, 위험자산 70% 배분...AI,소비재,금융주 집중" 2026-01-02 13:04:49
AI 인프라 확장과 데이터 처리 효율화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됨. - 삼성전자는 S램 기술을 통해 AI 연산 속도를 높이는 제품을 개발 중이며, 이는 향후 경쟁력을 강화할 요소로 평가됨. - CES 2026에서는 '혁신가들의 등장'과 '피지컬 AI의 상용화'가 주요 주제로, 다양한 AI 응용 제품 및 전력...
주미당, 프리시리즈A 55억 원 투자 유치 2026-01-02 11:05:09
AI가 아니라 감각을 산업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기술의 재현성과 확장성을 더욱 정교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될 수 있는 향미 생성 기술의 기준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박기율 비하이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주미당은 전통 산업으로 인식되던 향미 분야를...
[사설] '유럽의 병자'에서 재정 모범국으로 변모한 이탈리아 2026-01-01 17:57:25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회복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재정의 역할은 필요하지만 장기적인 재정 건전성 확보가 희생돼서는 곤란하다. ‘유럽의 병자’로 불렸던 이탈리아가 재정 개혁을 통해 급부상한 반면 복지 확대에 주력한 프랑스는 구제금융이 거론될 정도의 재정 위기를 겪고 있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정부와...
빨라지는 국가채무 시계…1초당 359만원씩 늘어난다 2026-01-01 17:40:05
국가 채무가 1초당 359만원씩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확장재정을 공식화한 정부가 작년 말 1302조원인 국가채무를 2029년 1789조원까지 늘릴 방침이어서 대한민국 국가채무 시계의 초침은 더욱 빨리 돌아갈 전망이다.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말 우리나라의 국가채무는 1415조2000억원으로 1년 만에 113조3000억원...
“새해도 금·은·동 금값”…원유·부동산 여전히 ‘찬바람’ 2026-01-01 07:00:00
등 주요국이 대규모 확장 재정정책을 통해 경기 부양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채 공급 확대와 화폐 가치 불확실성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며 “이런 환경을 감안할 때 2026년에도 금과 같은 실물자산의 투자 매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미·중 전략 경쟁이 심화되면서 국가 전략자산으로...
중소기업 민·관 "새해는 전환의 해"…성장사다리 복원 한목소리 2026-01-01 06:31:01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단기 부양이나 재정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기술 혁신과 제도 개편을 통한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민·관을 관통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025년이 회복의 토대였다면, 2026년은 성장으로 나아가야 할 해"라고 규정했다. 이는 경기 반등을 넘어...
[미리보는 CES] ② AI가 바꾸는 미래 일상…국내 기업 신제품 총출동 2026-01-01 06:00:05
의미의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으로 재정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번 CES에서 사람과 상호 작용을 강화한 새로운 홈 로봇 'LG 클로이드', 대화형 AI와 인터랙티브 경험을 강조한 AI 적용 프리미엄 가전 등을 전시한다. 이번 CES에서는 이들 AI 가전과 스마트홈 설루션을 필두로 피지컬 AI, 버티컬...
[조일훈 칼럼] 청년과 기업을 위한 나라여야 한다 2025-12-31 16:33:02
전 세계적인 군비 확장과 북·러 군사동맹이라는 엄청난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조선·방산 특수라는 망외의 효과를 보고 있지만 한국의 안보 지형도 급변했다. 핵을 거머쥔 김정은은 러시아라는 강력한 후원자를 확보하면서 한반도 신냉전 구상을 더욱 노골화하고 있다. 판이 흔들리고 기존 질서가 해체되면 기회와 위기가...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확장 재정이라는 단기 처방만으로 중장기 경제 체질을 바꾸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지적이다.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를 걱정하는 전문가도 많다. AI와 반도체 등 전략 산업 투자와 내수 심리를 살리기 위한 재정의 필요성에 공감하더라도 경제가 살아난 이후엔 다시 재정의 고삐를 조여야 한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