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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사 임관 5명 중 1명 자퇴 2025-12-21 18:49:37
2024년 35명으로 증가했다. 공군사관학교도 올해 임관 기수 정원(235명) 중 25명이 자퇴했다. 정원이 205명이던 2021년과 2022년엔 각각 7명, 11명에 그쳤으나 정원이 235명이 된 2023년(13명)과 2024년(22명)에는 증가 추이를 보였다. 다만 해군사관학교는 매년 10명 안팎으로 비슷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22대 필리버스터 20건…벌써 지난 국회의 네배 2025-12-21 18:39:59
국회법에 따라 24시간이 지나면 종료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연될 뿐 법안 처리를 막기는 어렵다. 22대 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이뤄진 순직해병특검법, 방송 4법, 민생회복지원금 지급법, 노란봉투법, 상법, 정부조직법, 국회법 등도 모두 민주당 주도로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정소람/이시은 기자 ram@hankyung.com
장동혁 "李, 노동신문 못보게 막지 말라니…북한에 백기투항" 2025-12-21 11:57:47
또 "우리 국민은 분노하고, 김정은은 음흉하게 웃으며 박수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 정신 차리시라"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19일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국내에서 북한 노동신문 접근이 제한된데 대해 "국민을 선전·선동에 넘어갈 존재로 취급하는 것 아니냐"고 발언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휴메딕스, PN·HA 복합 필러 '밸피엔' 확증 임상 완료 2025-12-19 09:56:54
출시 목표 시점은 내년 하반기다. PN은 연어 정소로부터 추출한 디옥시리보핵산(DNA) 물질로 우수한 생체적합성과 탁월한 피부 재생효과를 가진 물질이다. 벨피엔은 PN에 휴메딕스의 생체 고분자 응용 바이오 기술로 생산하는 고순도 HA와 무균화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국소 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더해 기존 PN필러 대비...
"통일교 특검" 손잡은 국힘·개혁신당 2025-12-17 17:41:55
공감대를 형성했다. 다만 국민의힘은 대한변호사협회, 대법원장 등 법률가에게 특검 추천권을 주자는 입장인 반면 개혁신당은 통일교 연루 의혹이 없는 자당이 추천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당은 추천권과 수사 범위를 놓고 조율을 거친 뒤 이르면 이번주 특검법을 발의할 계획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100만 당원 돌파 앞둔 국민의힘…"이재명 맞서달란 뜻" 2025-12-16 10:55:34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국민의힘은 최근 내년 지선 경선에서 당심 반영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를 놓고 당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옳다는 시각과, 중도층 공략을 위해서는 기존 방안을 유지해야 한다는 시각이 당내에서 엇갈리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개인정보 유출땐 매출 10% 과징금 2025-12-15 17:45:32
했다. 현재 단체소송 대상은 금지·중지 청구로 한정돼 있는데, 이에 더해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도록 단체소송 범위를 확대하는 법안이 함께 발의됐다. 두 당 간사는 기업 및 법조계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를 고려해 대법원 의견을 들은 후 다시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소람/최해련 기자 ram@hankyung.com
다시 필리버스터의 시간…여야 갈등 격화 2025-12-11 17:52:18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국회는 이날 형사소송법을 시작으로 12일 은행법, 13일 경찰관 직무집행법을 각각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으로, 국민의힘은 모든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상태다. 앞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한 가맹사업법 개정안은 이날 찬성 238표, 기권 3표로 통과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대표 때 통일교 만남 거부…李는 왜 만나려 했나" 2025-12-11 10:31:25
청탁을 했다고 주장해 정치권에 논란이 됐다. 이 대통령은 여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 윤 본부장이 청탁을 했다고 주장한 인물 중 하나인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장관직을 사퇴했다. 다만 그는 청탁 사실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野정희용 '자녀 셋 이상 교육비 지원법' 발의 2025-12-10 20:06:56
세 번째 자녀부터 1명당 연 40만원을 추가로 공제한다. 정 의원의 개정안은 이를 3명 이상 자녀를 둔 가구에 연 65만원을, 또 세 번째 자녀부터 1명당 연 50만원을 추가로 공제하도록 규정했다. 정 의원은 “다자녀 가구에 대한 법적·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