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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등 상대 '430억' 소송…"뉴진스 활동 어렵다" 2025-12-30 17:36:02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 청구액은 약 430억9000여만원이다.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 계약 해지 및 풋옵션 소송을 심리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사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 29일 해린·혜인에 이어 하니의 복귀를 공식화했다. 어도어에 따르면 하니는...
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 2025-12-30 17:19:05
대표가 포함됐으며, 청구액은 약 430억9,000만 원에 이른다. 민사합의31부는 현재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함께 심리 중이다. 이번 소송은 어도어가 전날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한 이후...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법원, 민사소송 나선다 2025-12-28 17:23:48
CCTV 등 물품 피해가 1억4400만원가량 발생했다. 시위대 난입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중 상해를 입은 사람은 없지만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51명이 정신적 피해를 호소해 심리 상담을 받았다. 재판 일정 지연 등 업무 차질까지 고려하면 손해배상 청구액은 단순 재산 피해액을 넘어설 수 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성남시 "대장동 4인 재산 동결…檢추징액보다 많은 5173억원" 2025-12-23 17:31:37
미결정 1건의 판단이 내려졌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청구액 5673억원 가운데 5173억원 상당의 재산을 동결했다.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씨에 대한 가압류 신청 중 예금채권 3건, 4100억원이 인용됐다. 예금채권 1건(5억원)은 아직 법원 판단이 나오지 않았다. 정씨 관련 가압류 신청 3건도 법원이 모두 받아들였다....
인터로조 최대주주 지분 35% 가압류…회사, 이의신청 제출 2025-12-18 09:46:47
인터로조 측은 "최대주주에 대한 가압류 결정은 청구액 대비 과도하다"며 법원에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터로조는 서울중앙지법이 노시철 인터로조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들이 보유한 지분 34.98%(429만9815주)에 대해 가압류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청구채권은 ‘채무불...
"태평양 건너서 13년간 한몸처럼 움직여…론스타 귀책 입증" 2025-12-14 17:06:46
2억1650만달러(2800억원)만 인정했다. 론스타 청구액의 95.4%가 기각된 결과와 관련해 그는 매각 지연에 대한 론스타 측 귀책 사유를 입증한 게 주효했다고 강조했다. 웨어 변호사는 “2003년 주가조작부터 2011년 최종 유죄 판결까지 이어진 과정이 투자 회수 지연으로 이어졌다는 사실관계의 연결고리가 명확했고, 이...
신상진 성남시장 "숨길 곳 없다"…대장동 5673억 동결 착수 2025-12-09 10:51:48
선언하며 전면전에 나섰다. 이는 검찰 추징보전 청구액보다 1216억원 많은 규모로, 성남시가 검찰보다 더 강력하게 범죄수익 환수에 나선 것이다. 법원은 성남시가 신청한 14건의 가압류 중 7건에 대해 이미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 사실상 가압류 인용 가능성을 인정한 것으로, 대장동 비리 핵심 인물들의 재산이 본격적...
美 샌프란市, 식품대기업 10곳에 소송…"초가공식품이 질병 유발" 2025-12-03 09:56:46
대기업들이다. 원고 측은 소장에서 손해배상 청구액을 특정하지 않았으며, 앞으로 재판 과정에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NYT는 초가공식품이 미국에서 공급되는 식품의 70%를 차지한다며, 이를 억제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샌프란시스코 시 정부의 의견이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추 법무실장은 트럼...
쿠팡에 손배 줄소송…兆단위 배상액·초강력 금융제재 덮치나 2025-12-02 18:06:25
최대 50만원을 청구액으로 책정하고 피해자를 모집 중이다. 법무법인 청은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1차 소장을 제출했다. 이 추세라면 연말까지 쿠팡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요구가 폭발적으로 늘 것으로 관측된다. 포털사이트에 개설된 피해자 모임 카페 가입자는 이날 기준 30만 명을 넘어섰다. 대통령 발언이 봇물 터지듯...
"쿠팡, 1인당 50만원 배상하라"…해킹 피해자 들고 일어났다 2025-12-02 10:56:29
더 나아가 최대 50만원(로피드)까지 청구액이 늘어나는 모양새다. 호인 역시 애초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증액했다. 곽준호 청 대표변호사는 “기존에 최대치로 인정된 것이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사태(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분쟁조정위원회 조정안 기준 30만원)였는데, 금융 정보 비중이 컸기 때문이었고 단순 인적 사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