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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업무방해 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2026-01-29 10:45:06
대법원 1부는 29일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무죄 취지로 돌려보냈다. 다만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상고를 기각해 유죄가 확정됐다. 함 회장은 은행장으로 있던 2015년부터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대법,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업무방해 무죄 취지 파기환송 2026-01-29 10:41:11
선고된 이후 항소심에서 유죄를 선고 받은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로 판단된 업무방해 부분을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했다. 29일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이날 오전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일부를...
[속보] 대법, '하나은행 채용비리' 함영주 업무방해 무죄취지 파기환송 2026-01-29 10:40:19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업무방해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함 회장에 대해 원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업무방해 부분을 파기환송하고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한 상고는 모두 기각했다. 함 회장은 하나은행장이던 2015년 9월~11월 신입사원 공개채용 과정에서 인사 청탁을 받고 서류전형과 합숙·임원 면접...
직원에 쪽지 보낸 병원장 '성희롱' 혐의 과태료…무슨 내용이었길래 2026-01-27 21:19:56
성희롱 행위가 사실로 확인됐고, 남녀고용평등법에서 규정하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과태료를 부과했다. 남녀고용평등법상 직장 내 성희롱을 한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성희롱 예방 교육을 하지 않은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강원노동청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운명은…29일 채용비리 선고 2026-01-27 05:53:01
오전 10시 15분 함 회장의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 사건의 선고 공판을 연다. 함 회장은 은행장으로 있던 지난 2015년 공채 당시 국민은행 고위 관계자로부터 그의 아들이 하나은행에 지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인사부에 잘 봐줄 것을 지시해 서류전형 합격자 선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2018년 6월 기소됐다....
대법원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8년 재판 종지부…29일 선고 2026-01-26 06:00:15
법률(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 선고할 예정이다. 2018년 첫 기소 이후 약 8년 만이자 2023년 11월 항소심 선고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함 회장은 하나은행장이던 2015년 KB국민은행 고위 관계자로부터 그의 자녀가 하나은행 공채에 지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이를 인사부에 전달해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여성 임원 0명" 국감 질타 그 후…與 송옥주,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발의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1-15 19:06:43
성평등법'(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5일 발표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한명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송 의원은 농협중앙회와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
속옷 색 트집 잡고 '멍석말이'...뒤늦게 "반성" 2026-01-14 07:54:49
미흡한 대처를 지적하며 과태료 800만원을 부과했다. 양양군이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체 없이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점(근로기준법 위반)과 피해자 포함 다수 직원에게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점(남녀고용평등법 위반) 등을 지적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은 헌법적 가치" 2025-12-11 20:07:40
지급해야 한다는 개념으로, 남녀고용평등법에도 규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한화오션이 하청업체 노동자에게도 정규직과 같은 수준의 상여금을 지급하기로 한 사례를 언급하며 “바람직한 기업문화”라고 평가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비정규직의 낮은 처우가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다”며 “고용 불안에 더해 임금...
"무고는 잘못, 출근 마세요"…20대 치위생사, 해고 '날벼락' 2025-11-29 15:18:52
내용의 메시지를 발송했다. 남녀고용평등법은 누구든지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사실을 알게 된 경우 해당 사업주에게 신고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사업주는 성희롱 발생 사실을 신고한 근로자나 피해근로자 등에게 파면·해임·해고, 그 밖에 신분상실에 해당하는 불이익 조치를 해선 안 된다. 하지만 A씨는 성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