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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법원에서 형사부 재판장과 영장전담 판사, 재판연구관 등으로 활동한 성창호(25기), 정다주(31기), 이기리(32기), 정수진(32기), 권순건(33기), 김영진(35기) 변호사에 이어, 2024년엔 형사심의관과 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을 지낸 강동혁(31기) 변호사를 비롯해 장준아(33기), 정기상(35기) 변호사가 합류했다. 2025년엔...
"나랑 안 자면 신고한다"…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남성 2026-01-17 14:36:30
제1형사부(부장판사 심현근)는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34)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부는 사회봉사 160시간도 함께 명령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3월 8일 오후 11시 30분쯤 강원 춘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입구에서 대리운전 기사가...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제1형사부(박진환 부장판사)는 명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 사건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유지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도 유지됐다. 재판부는 "검사와 피고인이 주장하는 사유는 1심에서 형을 정하는 과정에서...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2026-01-16 07:05:00
제1형사부(재판장 박진환)는 이날 오전 11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 대한 2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명 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쯤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내부 창고로 김하늘 양(8)을 유인한 뒤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구속 풀어줘" 요구한 전광훈…법원, 구속적부심 기각 2026-01-15 16:23:43
형사부(최정인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전 목사의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한 뒤 기각 결정을 내렸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세워 신도들을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보수 성향 유튜버에게 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1월 19일 시위대의 서울서부지법 난입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앞서 서부지법은 지난 13일...
동업자 차로 들이받아 살해한 60대…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2026-01-14 19:26:46
형사부(재판장 양진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피고인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재판은 이날 결심까지 진행됐다. 검찰은 "피고인의 범행이 계획성과 잔혹성이 모두 드러난 중대 범죄다"라며 "원심 형량이 지나치게 가벼워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휴가 중 흉기 휘둘러 성폭행 시도한 군인…항소심서 감형된 이유 2026-01-13 18:10:12
형사부(김병식 부장판사)는 13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등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인정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5년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월 대전 중구의 한 상가 여자...
"술 먹고 죽인 게 무슨 큰 잘못?"…살인범 반성문에 검사 '분노' 2026-01-13 11:00:28
형사부(재판장 이의영) 심리로 열린 A(52)씨의 살인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사는 피고인이 제출한 반성문을 읽으며 맹비판했다. 검사는 "유가족이 들으면 피가 거꾸로 솟을 내용"이라며 "반성도 없이 출소 후 어떻게 살지 써놓은 피고인의 반성문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했다. 검사는 이어 "피해자는 30대의 나이에...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 교수…징역 7년 구형 2026-01-10 13:15:34
고양지청은 9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희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 A씨에게 징역 7년과 함께 보호관찰 명령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 목을 찔러 과다출혈로 사망케 했다"며 "친아들을 살해하는 중대 범죄를 저지른 점을 종합할 때...
여고생에 '볼 뽀뽀'한 30대 중국인 "모친이 병원 입원" 호소 2026-01-08 21:26:30
제2형사부(재판장 임재남) 심리로 열린 30대 중국인 A씨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 겸 결심공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3년도 함께 명령해 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