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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중국 인맥, 위기 때 단 한 명도 전화를 받지 않았다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5-12-19 06:30:03
“중국에서 15년 동안 밥 먹고 술 마시며 관시(關係·특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이)를 쌓았다.” 한국 임원들의 이런 무용담은 낯설지 않다. 명절 선물, 자녀 결혼식, 끝없는 건배. 그런데 막상 위기가 터지면 전화기를 붙들고 있는 쪽은 언제나 한국 본사다. 받는 쪽이 아니라. 이 장면은 개인의 실패담이 아니다....
[신상잇슈] 오리온 '비타민 마이구미'·오뚜기 '미니붕어빵' 2025-12-13 07:00:03
홈런볼 초코&소금우유 2MIX 메가'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오리지널 제품 6개반 중량(300g)을 한 봉지에 담았다. ▲ 하이트진로[000080]는 이마트 노브랜드와 협업해 '두꺼비 홈술포차' 안주류 5종을 선보였다. 협업 상품은 불오징어스낵, 직화무뼈불닭발, 당면쏙어묵탕, 칼칼포차우동, 양파감자전믹스이며...
룰루레몬, 에레혼과 협업 2025-12-12 17:24:03
총 23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룰루레몬의 혁신 원단이 적용돼 편안한 착용감을 주면서 에레혼의 디자인 요소들로 정체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이마트 노브랜드는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두꺼비 홈술포차’ 컬래버 상품 5종을 내놨다. 두꺼비 홈술포차는 노브랜드의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력에 하이트진로의 대표 캐릭터...
"요즘 누가 소주 먹어요. 와인 먹지"…주류 트렌드 '변화' 2025-11-30 08:18:29
술 소비 트렌드가 양극화하고 있다. 회식이 줄고 홈술·혼술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데 와인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주류 수요가 늘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유통 채널 주류 판매 현황에서 올해 소주나 맥주 등 성장세가 주춤한 반면 와인 판매량은 꾸준히 늘고 있다. 채널별 와인 판매...
고려원, 복분자 원료로 한 '속리산 복분자 생막걸리' 출시 2025-11-25 16:22:46
있어, 홈술과 소확행 트렌드를 즐기는 MZ세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급 원료와 세심한 발효 과정을 거쳤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의 고가 복분자주와 달리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형 프리미엄 전통주로, 복분자의 건강한 이미지와...
"이제 회도 1인분으로"…CU, 소용량 회 출시 2025-11-10 10:25:05
1인 가구 증가하고 홈술(집에서 마시는 술)·혼술(혼자 마시는 술) 문화가 확산하는 흐름에 맞춰 소비자 맞춤형 안주 상품군을 확대해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CU는 1인용 회 4종을 선보이며 소포장 안주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숙성한 연어회 △숙성한 광어회 △쫄깃한 과메기 △숙성 홍어회...
편의점 CU, 연어·광어 등 '1인용 회' 4종 출시 2025-11-10 08:27:11
편의점 CU가 홈술·혼술족을 겨냥해 1인용 소포장 회 4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CU는 오는 12일부터 70g 용량의 '숙성한 연어회'·'숙성한 광어회'·'쫄깃한 과메기'와 100g 용량의 '숙성 홍어회'를 판매한다. 각 상품에는 홀스래디쉬와 간장, 와사비, 초고추장 등 소스를 동봉했다....
남편이 해준 찌개 먹고 구토…홈캠 설치해봤더니 2025-11-06 14:11:44
안에 홈캠을 설치한 결과, A씨가 찌개에 무언가를 넣는 장면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세정제를 넣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주장했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아내가 자꾸 자녀 앞에서 술을 마셔서 술을 못 마시게 하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했다. A씨가 범행에 사용한 세정제에는...
"아이 앞에서 술 마셔서"…아내 찌개에 '변기 세정제' 탄 남편 구속 2025-11-06 07:14:59
홈캠(가정용 촬영기기) 영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가 찌개에 무언가를 타는 모습을 포착하고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B 씨는 지난달 말께 집에 있던 음식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음식 섭취 후 구토 등 증세를 보여 미심쩍은 마음에 홈캠을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부부와 함께 사는 10세 미만 자녀 1명은...
“찌개에 그걸?”… 아내 음식에 세정제 탄 40대 남편 체포 2025-11-04 17:35:42
느껴 집안에 설치해둔 홈캠 영상을 확인한 결과, A씨가 찌개에 액체를 붓는 장면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아내가 자녀 앞에서 술을 자주 마셔서 이를 막기 위해 세정제를 넣었다"고 진술했다. 해당 세정제에는 글리콜산과 계면활성제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포함돼 있었다. B씨는 다행히 음식을 먹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