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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국힘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결과에 항소 포기 2025-11-27 16:28:26
고려하여 항소를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국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송언석 원내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에게 모두 벌금형을 선고했다. 벌금액은 나 의원 2400만원(특수공무집행방해 2000만원·국회법...
X 계정 국가 왜 '싱가포르·홍콩'으로 뜨나…표시 기준 논란 2025-11-27 06:33:00
◇ "황교안 전 총리가 싱가포르?"…불안정한 국가 정보 기자의 개인 계정의 국가 정보는 어떻게 뜨는지 27일 확인해봤다. 가입 국가는 사실과 같게 떴지만, '국가 정보'(Account based in)는 현재 거주 중인 한국이나 가입국이 아닌 엉뚱한 나라라고 나왔다. 기자뿐 아니라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국가 정보가...
이준석 "쇄신 없는 국힘…내년 지선 연대 가능성 없다" 2025-11-23 15:16:26
게 황교안 대표 총선이다. 같은 선택을 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 전략"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자체적인 로드맵을 따라 준비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그는 "개혁신당은 대선과 총선, 전국 단위 선거를 치르며 약속한 것을 지켜왔다"며 "곁눈질하지 않고 새로움으로...
이준석 "국민의힘, 변화·쇄신 목소리 전혀 안 나와" 2025-11-23 14:44:05
전략으로 대패한 것이 황교안 전 대표의 총선이었다"고 했다. 지방선거 전략으로는 "곁눈질하지 않고 새로움으로 승부하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이번 지방선거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젊은 신인 위주로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완벽한 지원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했다. 지방선거 목표로는 "기초의원의 경우 (당선자)...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전원 유죄…의원직은 지켰다 2025-11-20 17:47:51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의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인 나 의원에게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벌금 2000만원,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황 전 총리는 1900만원(각각 1500만원 및...
의원직 지킨 나경원 "무죄 선고 나오지 않아 아쉽다" 2025-11-20 15:17:10
당 대표였던 황교안 전 총리에게 벌금 총 1900만원을 선고했다. 현재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송언석 의원은 벌금 총 1150만원을 선고받았다. 현직 선출직 공무원인 이만희·김정재·윤한홍·이철규 의원은 각각 벌금 850만원·1150만원·750만원·550만원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각각 벌금...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 등 벌금형…의원직 상실 면했다 [종합] 2025-11-20 15:14:44
등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사건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해 벌금 2000만원, 국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당시 당 대표였던...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 벌금 2400만원…의원직은 유지 2025-11-20 14:49:30
등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당시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총 2천400만원의 벌금을, 당 대표였던 황 전 총리에게 1천900만원의 벌금을 각각 선고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송언석 의원도 벌금...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송언석 1심 벌금형…의원직 상실 면해 2025-11-20 14:40:54
각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당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는 두 혐의를 합해 벌금 1900만원이 선고됐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해 벌금 1000만원과 국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국회법 위반 혐의로 받은 형량이 의원직 상실...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1심 나경원·황교안 벌금형 2025-11-20 14:36:47
4월 국회에서 벌어진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국민의힘 전현직 주요 인사들이 20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국회법 위반 등 혐의별 형량이 의원직 상실 기준에 미치지 않아 의원직은 유지하게 됐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