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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할 게 따로 있지"…스토커에 피해자 집 주소 전송한 경찰 2025-08-14 18:46:31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과문에서 "불의의 사고로 귀하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직원 교육을 통해 인식을 제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직장 동료인 피의자에게 2주간 지속적으로 욕설이 섞인 문자와 전화를 받다가 경찰에 스토킹처벌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비 와도 마음은 맑음"…조민, '부모 특별 사면'에 '반색' 2025-08-13 10:56:33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뒤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조 전 대표는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으로 형기가 1년 이상 남은 상황에서, 형기의 절반을 채우지 않고 광복절 사면·복권 대상이 됐다. 정 전 교수는 딸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을 확정받고 복역...
"유승준, 돈 더 필요하나" 李 대통령 10년 전 발언에도…추가 성명문 2025-08-13 08:03:48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지난해 12월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뒤 수형 생활을 하고 있으며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으로 형기가 1년 이상 남아 있다. 윤미향 전 의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을 사적 사용한 의혹을 받고 업무상 횡령·기부금품법 위반 등으로 징역...
조국 '사면'만으론 부족?…조국혁신당, "피해자 재심" 거론 2025-08-12 17:25:29
조 전 대표는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뒤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조 전 대표는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으로 형기가 1년 이상 남은 상황에서, 형기의 절반을 채우지 않고 사면·복권 대상이 됐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르포] 시장통 된 멕시코 '항일군사훈련터'…'숭고한 뜻' 표지판으로 부활 2025-08-12 10:55:30
및 감찰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했다. 특히 그는 대한제국기 공병 하사로 근무한 것을 계기로 멕시코에서 청년들에게 숭무주의(崇武主義)를 고취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숭무학교는 1909년 11월께 차크툰 농장(아시엔다) 지방에서 처음 개교 작업이 진행됐고, 본격적인 군사훈련은 사람들을 많이 모을 수...
그룹 총수들 국빈만찬 총출동…"최적의 파트너" 2025-08-11 23:13:23
당 중앙감찰위원회 위원장, 르어땀꽝 공안부 장관, 판반장 국방부 장관 등 55명이 참석했다. 한국 경제계 인사들은 이들과 베트남의 원전, 고속철도, 신도시, 에너지 인프라 사업 등 경제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베트남은 국내 기업 약 1만 곳이 활동할 정도로 경제 교류가 많은 국가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입시비리' 조국·'횡령' 윤미향 사면…'與론' 먼저 챙긴 李 [영상] 2025-08-11 17:50:54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으로 풀려난다. 조 전 대표의 부인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후원금 횡령 등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등...
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여권 주요 인사들 줄줄이 사면 [영상] 2025-08-11 17:44:25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이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풀려난다. 조 전 대표의 아내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최강욱·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 여권 인사들도 대거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정부는 조...
李대통령, '광복절 특사' 단행…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 포함 2025-08-11 16:27:59
184명 등이다.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형 생활을 해온 조 전 대표와 아내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도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윤건영 의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 여권 인사들도 대거 사면...
[속보] 조국 부부·윤미향·최강욱 '광복절 특사'…여권 대거 사면 2025-08-11 16:00:42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사면 받는다. 경제인 중에서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 장충기·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이 사면·복권된다. 이번 사면 유형은 일반형사범 1920명, 정치인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