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민의힘 당내경선서 표지판 선거운동…김용호 벌금 확정 2025-08-22 12:00:05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지난달 1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변호사에 대해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포천·가평 지역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2024년 3월 12~13일 실시된 여론조사 경선에 참여했다. 그...
태국女 불법 고용해 가둬놓고 성매매 강요한 업주 '옥살이' 2025-08-21 06:00:03
제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성매매 강요·알선 등), 출입국관리법 위반,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3524만4000만원 추징을 선고한 원심 판결에 대한 상고를 지난달 17일 기각 판결했다.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92억 허위 세금계산서로 매출 뻥튀기…정부 지원 받던 스타트업 대표 '쇠고랑' 2025-08-20 17:46:22
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및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이스텍 대표 소모씨의 상고를 지난 5월 15일 모두 기각했다. 이로써 소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벌금 9억5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유지됐다. 대법원은 “형사소송법상 10년 이상의 형이 선고된 사건에서 중대한 사실오인이 있어...
대법 "단체협약 규정 어긴 버스기사 휴가 반려 정당" 2025-08-20 17:45:47
있다는 취지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부산 연제구 소재 시내버스 회사 대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17일 확정했다. A씨 회사에서 운전기사로 일하던 B씨는 2019년 7월 5일 오후 ‘7월 8일에 연차를 쓰겠다’고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
與, 김용 보석에 "억울하게 당해…정치 검찰 철퇴 내려야" 2025-08-20 15:18:54
내란 음모의 도구였다"고 했다. 앞서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전날 정치자금법 위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된 김 전 부원장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는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김 전 부원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출소했다. 김 전 부원장은 2021년 4∼8월 유동규...
"단체협약 지켰어야지" 연차 멋대로 신청한 버스기사 결국 2025-08-20 12:00:01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부산 연제구 소재 시내버스 회사 대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17일 확정했다. A씨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운전기사로 일하던 근로자 B씨는 2019년 7월 5일 오후 3시 30분쯤 3일 뒤인 8일에 연차를 쓰겠다고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같은...
"굿값 내놔" 전 남편 살해한 40대女…딸도 함께 父 때렸다 2025-08-19 23:23:23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확정했다. A씨를 가스라이팅하고 범행을 부추긴 40대 무속인 B씨도 징역 30년, 무속인 지시로 신들린 연기를 하며 아버지를 함께 폭행한 딸 C씨는 징역 10년이 확정됐다. 이들은 지난해 5월 9일 경기 양주시의 한...
법원, 김용 또 풀어줬다…'대장동 뇌물' 상고심 불구속 재판 2025-08-19 17:30:19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19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수감생활 중인 김 전 부원장의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 청구를 받아들였다. 대법원은 주거 제한, 보증금 5000만원 등을 보석 조건으로 내걸었다'. 김 전...
'李대통령 측근' 김용, 세 번째 보석 인용으로 또 풀려나 2025-08-19 16:15:39
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 전 부원장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는 인용 결정을 19일 내렸다. 김 전 부원장은 2021년 4∼8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변호사와 공모해 민간업자 남욱 씨로부터 4차례에 걸쳐...
"자식 신내렸다"며 전남편 때려 죽인 40대 여성 징역 30년 2025-08-19 06:00:10
제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강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17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강도살인죄의 고의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시했다. A씨와 범행을 공모한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