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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작년 신규수주 9.7조…영업익, 전년比 42.8%↑ 2026-02-06 17:41:30
작년 4분기 말 기준 부채비율은 84%로 2024년 말(100.4%)과 비교해 대폭 개선됐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조532억원, 차입금과 순 현금은 각각 9636억원과 1조896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이후 7년 연속으로 건설 업계 최고 수준인 ‘AA-’ 수준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올해 수주 12조5000억원, 매출...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요동치는 동남아 통화 가치 2026-02-06 17:33:23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이러한 비상은 단순히 일시적인 자본 유입의 산물이 아니라, 말레이시아의 산업 체질 개선이 시장의 확고한 신뢰를 얻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2026년 1월 발표된 잠정치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2025년 4분기 GDP 성장률은 5.7%를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글로벌 AI 반도체...
반도체·해외투자가 쏘아올린 '역대급 경상흑자' 2026-02-06 17:25:17
수준을 기록했다. 해외 투자가 늘면서 ‘돈이 버는 돈’인 투자소득수지가 전체 경상흑자의 4분의 1에 달했다. ◇반도체가 이끈 역대 최대 흑자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수지는 1230억538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년 999억7350만달러에 비해 23.1% 증가한...
[천자칼럼] 수난의 비트코인 2026-02-06 17:20:16
수준이었다. 암호화폐 빙하기인 2017~2018년 1년 새 2만달러 언저리에서 3000달러대까지 80% 이상 폭락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는 단 하루 만에 50% 이상 급락한 일도 있었다. 비트코인이 또 한 번 변곡점을 맞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연일 8만달러, 7만달러의 심리적 저항선이 무너지며 6만5000달러 선까지 밀려났다....
러시아, 원유 수출길 막히자…인도 대신 中 공략 2026-02-06 17:18:48
내놨다.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2.6%인 재정적자는 올해 3.5~4.4%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정부 목표치(GDP 대비 1.6%)보다 세 배 높은 수준이다. 재정적자를 충당하는 데 쓸 수 있는 4조1000억루블(약 532억4100만달러) 규모 재정준비금을 사용하기도 마땅치 않다. 전문가들은 현재 세수 감소 속도라면 1년 ...
과천 846대1, 구리 109대1…치열한 공공분양 2026-02-06 17:17:44
수준에 그쳤다. 인근 남양주왕숙 역시 A-1블록의 사전청약 당첨자 본청약 신청률 역시 58.5% 정도에 불과했다. 지난해 ‘6·27 가계부채 관리 방안’과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등 정부의 잇단 대출 규제로 실수요자의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든 것도 공공분양 경쟁률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공분양 단지는...
'네슬레·日 텃밭' 유럽 노리는 韓 라면 2026-02-06 17:11:41
4일 찾은 부산의 농심 최대 수출 공장에선 라면 생산라인이 쉼 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이곳에선 하루평균 320만 개의 라면을 생산한다. 연간 수출 물량은 5억 개. 농심 전체 수출 제품의 76%에 해당한다. K푸드 열풍을 이끄는 K라면의 수출 전진기지인 셈이다. 농심은 네슬레와 일본 닛신이 장악한 유럽과 미국 시장 공략에...
"피지컬AI 주역 되겠다"…최수연의 자신감 2026-02-06 16:53:00
식당, 플레이스·여행·금융으로 이어지는 에이전트 AI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검색 플랫폼에 생성형 AI 경험을 반영한 ‘AI 탭’도 상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최 대표는 “지난해 회사 광고 매출에서 차지하는 AI 기여도는 55% 수준”이라며 “아직 AI 활용 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관악기후시민의회, 서울대와 관악구가 함께 만든 직접민주주의 실험...13건 정책 제안 도출 2026-02-06 16:40:48
총 4주간 운영됐으며, 참여한 시민의원들의 숙의를 통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시민의원은 지역 주민 30명과 서울대학교 구성원 20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으며, 모집 신청자를 대상으로 성별, 연령, 거주지, 소득 수준 등을 기준으로...
밥값에 허리 휜 일본… 엥겔계수 44년 만에 최고치 2026-02-06 16:35:54
4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가계의 식비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6일 교도통신은 일본 총무성 가계조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2인 이상 가구의 엥겔계수가 28.6%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198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일본의 엥겔계수는 2000년대 초반까지 하락하며 안정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