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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디파마텍, 다음주 美서 비만치료제 전임상 결과 공개 2025-10-31 14:29:55
경구제의 장점인 다중작용제 설계를 통한 효과 향상이 기대되는 멧세라의 첫 경구제 제품인 만큼 시장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며 “최근 멧세라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의 적극적인 인수제안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큰 자본과 연구개발 역량이 투입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유한양행, 렉라자 中 진출로 존슨앤드존슨에게 640억원 마일스톤 수령 2025-10-31 11:51:34
판매가 시작됐다. 중국은 렉라자가 메인 타깃으로 하는 상피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환자가 많은 국가다. 아시아인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EGFR 발현율은 약 50%로 서양인(10~15%)과 비교해 훨씬 높다. 이 때문에 중국에서의 추가 로열티 수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온코크로스-유니스트 연구팀, 간암 조기 진단 기술 개발 2025-10-31 11:21:39
다중암 조기발견(MCED)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온코크로스 관계자는 “MCED 기술이 실용화되면 암이 발견되지 않은 초기 단계 환자를 조기에 치료 단계로 유도할 수 있다”며 “이렇게 되면 사망률을 낮추고 암 관리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동국제약, 중증도 이상 치질 환자 타깃 고함량 제품 출시 2025-10-31 11:17:43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등 다양한 증상을 개선한다. 또 신속한 증상 개선을 원하는 환자도 겨냥했다. 동국제약은 치센정이 △치질이 자주 재발하거나 악화된 경우 △캡슐 복용이 어려운 경우 △간편한 치질 관리를 선호하는 경우에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美FDA, 바이오시밀러 승인절차 간소화 추진…K바이오에 기회될까 2025-10-30 14:48:38
현재 미국에 진출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기업이 향후 임상 시험 기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어서다.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관세 불확실성을 안게 된 국내 기업에겐 희망적인 소식”이라며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성무제 에스티팜 대표, 동아쏘시오그룹 CTO도 겸직 2025-10-30 11:57:06
△상무보 안전보건실장 이증하 △상무보 사업지원실장 이동권 △상무보 기술지원실장 윤영호 ◇한국신동공업 △상무보 경영지원실장 겸 인사총무팀장 정유헌 ◇동아참메드 △상무보 경영관리실장 이상원 ◇에스티팜 △사장 대표이사 사장 겸 동아쏘시오그룹 R&D 최고책임자(CTO) 성무제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JW생활건강, 뉴질랜드 엔데버헬스컨슈머와 제휴 강화한다 2025-10-30 10:58:32
라이프스타일 등을 논의하며 현지화 강화 방향 등을 함께 점검했다. JW생활건강 관계자는 “엔데버헬스컨슈머와의 논의를 통해 한국 소비자 특성에 맞춘 메시지·채널 전략을 점검했다”며 “브랜드 경험 강화 등의 마케팅으로 그랜즈레미디의 국내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보령, 쥴릭파마와 CDMO 계약 체결…동남아 진출 본격화 2025-10-30 10:43:33
“CDMO는 단순한 외형 성장보다 이익의 질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사업 구조”라며 “글로벌 수준의 생산 인프라와 품질,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세포독성항암제 분야의 글로벌 공급 스페셜리스트로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 회장 "췌장암 정복해 '아시아의 로슈'될 것" 2025-10-29 17:13:38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게 그 이유다. 박 회장은 “세포주의 생산성 강화, 제조 공정 효율화, 대체 원부자재 개발 등 기존 전략을 더 심도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 출원한 신규 제형 관련 특허는 투약 편의성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베를린=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일라이릴리, 슈퍼컴 구축…"AI 신약 개발 속도" 2025-10-29 17:00:05
신약 개발 단계에서 AI는 단백질 구조를 예측한 뒤 화합물을 스크리닝하고 임상 데이터를 자체 시뮬레이션하는 복잡한 단계를 거친다. 이 과정에서 AI는 적게는 수십억 개에서 많게는 수조 개에 달하는 파라미터(매개변수)를 다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빠른 연산이 필수적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