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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에 딱 1원 보냈는데…처벌 받을까요?" 2025-10-07 08:03:55
성 착취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후원금 보낸 시청자 280명도 방조 혐의로 조사하겠다고 했다. 처벌 여부에 관심이 커진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 착취물 제작·배포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 또 20대 B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 7월...
전기 사용 제조업 기업 수, 16년만에 첫 감소 2025-10-07 08:01:00
전기 사용 고객 중 제조업 기업의 숫자가 작년 16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작년 말 제조업 전기 사용 고객은 36만6천660호로 전년보다 0.3% 감소했다. 제조업 분야 전기 사용 고객 호수가 감소한 것은 2008년(-1.8%) 이후 16년 만에 처음이다. 올해 들어서도 제조업 전기 사용 고객...
비싼 돈 주고 명품샀는데 '황당'…"5년간 피해구제 신청 346건" 2025-10-05 14:10:46
신청 사유로는 '품질'이 280건으로 가장 많이 꼽혔다. 이외 '계약불이행' (20건), 'AS 불만'(10건) 등이 뒤를 이었다. 가령 지난 1월 에르메스 구두를 183만원에 구매한 A씨가 구두의 치수가 발에 맞지 않는다며 환불을 요청했지만 사측은 '착화 흔적이 남아있다'며 거절했다. 이에 A씨는...
트럼프 "관세 수입, 미국인에 나눠준다…1인당 최대 2000달러" 2025-10-03 17:02:31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1인당 최대 2000달러(약 280만원) 수준이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원 아메리카 뉴스 네트워크(OAN)와의 인터뷰에서 "(관세의) 효과가 이제 막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사용 계획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궁극적으로 관세가 연간 1조달러(약...
'최악 가뭄'에 아우성 터지더니…기부받은 생수 '되팔이' 2025-10-02 06:53:11
가뭄으로 전국에서 응원이 이어졌고, 생수만 1000만병이 지원됐는데, 시민 배부 이후에도 남은 280만명을 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칙적으로는 소상공인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만 2리터짜리 6병이 있는 생수를 20팩씩 나눠줬는데, 인파가 몰리고 혼선이 길어지자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 나눠준 것으로 전해진다....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 KGCCI 대표 "한·독 협력 시 에너지 전환의 세계적 모범 사례 만들 수 있다" 2025-10-02 06:00:53
포용과 연대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첫해 280명에서 올해는 7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활동으로 성장했다. 올해는 서울시각장애인체육회, ‘어둠 속 대화(Dialogue in the Dark)’와 협력해 시각장애인의 삶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체험을 마련했다. 이는 독일 기업들의 사회적책임 실천을 상징하는 대표적 사례라...
리투아니아서 첫 대사배 태권도대회 2025-10-02 03:26:45
선수와 지도자 300여 명이 참가했다. 인구 약 280만명인 리투아니아에는 8개 도장에서 약 1천명이 현지 태권도연맹에 속해 활동하고 있다. 대회는 현지 인터넷 매체 델피TV로 생중계됐다. 한인회는 한복과 제기차기, 윷놀이 등 한국 전통문화를 선수와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잡채와 김밥, 제육볶음 등 한국 음식을 대접했다....
트럼프 딥페이크 야당 조롱에 '선넘은 인종차별' 논란 2025-10-01 20:10:54
비판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 영상의 조회 수는 2천280만건에 달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도 멕시코 이민자들을 '강간범', '마약 밀수업자' 등으로 부르는 등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일삼아왔다. 최고의 권한을 가진 대통령이 공적인 플랫폼에서 인종차별적 허위 콘텐츠를 퍼뜨린 것은 민주주의...
"10년 추억이 한순간에 증발"…믿었던 국민 커플앱의 배신 [이슈+] 2025-10-01 19:26:01
만 커플이 이용 중인 서비스였기에, 앱의 존재 이유나 다름없는 '추억 저장' 데이터가 한꺼번에 사라진 이번 사태는 사용자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사고 직후 '보상책 침묵'…취재 시작되자 뒤늦게 해명 사고 직후 며칠간은 보상책을 내놓지 않던 비트윈은 취재가 시작되자 뒤늦게 입장을...
[단독] 캄보디아서 체포된 한국인 48배 폭증…"감옥은 지옥" 2025-10-01 16:27:21
만, 초코파이 한 개가 4달러(약 5400원)에 판매될 정도로 모든 게 '부르는 게 값'이었다. 수용 시설 직원들은 수용자들을 상대로 금전 요구를 일삼았다. 정씨는 '휴대전화 사용료 800달러', '베개와 이불 사용료 280달러' 등의 명목으로 돈을 뜯겼다고 증언했다. "2000달러를 내면 3일 안에 내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