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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텐데 아깝게 왜 팔아요"…강남·목동 부자의 결단 [돈앤톡] 2025-11-13 11:21:04
증여나 상속은 토지거래허가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에 실거주 의무 등에서도 자유롭다. 규제로 인해 매수자를 찾기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기에 증여 욕구를 자극하는 요인이 된다. 당정이 보유세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 점도 증여를 부추기는 요인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당시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고...
박주희 삼일PwC 파트너 "상속세 아끼겠다는 목적만으로 싱가포르 가면 큰일 나" 2025-11-13 10:36:09
해외 거주자로 인정 받아 국내에서 소득세나 상속·증여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세법 상 183일이라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흔히 잘못 생각하는 부분인데, 이는 ‘세법 상 주소’가 없을 때에만 따지는 요소이다." ▶어떻게 사실과 다른가. "과세당국은 단순히 날짜 뿐 아니라 실질을 근거로 ‘세법 상 주소’...
[단독] 주담대 막히자 주식 팔아 아파트 '영끌'…코스피 불장의 역설 2025-11-12 17:57:08
현금, 주식·채권 매각대금, 증여·상속, 대출 등 자금 출처를 세부적으로 기재해야 한다. ◇ 주가 오르자 부동산 옮겨 탄 듯6·27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최대 6억원으로 제한되자 주식을 팔아 주택 구입 자금을 마련한 투자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고가 주택의 대출 한도를 2억·4억원으로...
[사설] 배우자 상속세 부담 대폭 낮추는 것이 글로벌 스탠더드 2025-11-12 17:49:55
어느 정도로 높일 것인가다. 일괄 공제란 상속인 수나 공제 항목과 관계없이 일정 금액을 공제해주는 것을 말한다. 여야 모두 1997년 이후 그대로인 공제 한도를 상향해 세 부담을 낮춰야 한다는 데 동의하고 있지만 각론에선 차이가 꽤 크다. 국민의힘은 배우자에 대해선 상속세 부담을 완전히 없애자는 것이 당론이다....
경영권 승계·방어 딜…'PEF 백기사'만 바라본다 2025-11-12 17:44:58
현실이다. 증여와 상속을 거치는 과정에서 지분이 희석되고 대주주 지배력이 약해진 기업 중에서도 PEF와 손을 잡는 방안을 고민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중소 상장사 오너들은 상법 개정 여파로 행동주의 펀드의 공세가 강해질 조짐을 보이자 PEF 파트너를 찾고 있다. PEF가 ‘백기사’로 활약해 대주주의 경영권 방어를...
"오늘은 소프트하게 했다"…국회서 배당소득·법인세·교육세 본격 논의 2025-11-12 17:44:46
상태다.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은 상속·증여세의 최고세율을 기존 50%에서 30%로 낮추고, 배우자로부터 상속받는 재산엔 세금을 물지 않는 법안을 내놨다.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괄공제를 7억원으로 높이고 배우자공제를 10억원으로 올리는 법안을,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배우자공제를 8억원으로 높이는 법안을...
"평생 자산 파트너"…코리아프라이빗웰스, 고객 맞춤 자산관리 제공 2025-11-12 15:32:10
상속·증여 컨설팅 △부동산 자산관리 △병·의원 특화 재무설계 △미국 자산관리 등 주요 전문 분야별 컨설팅 체계를 구축해 고객의 자산 구조와 세무·법률 리스크까지 통합 관리한다. 코리아프라이빗웰스는 '프리미어 클럽(Premier Club)' '프리미어 리얼티(Premier Realty)' '은퇴설계연구소'...
부부가 함께 마련한 집, 남은 배우자는 왜 전부 상속받지 못 할까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1-12 15:07:01
자녀들이 공동으로 상속받는 구조가 되는 것입니다. “집은 내 것이니까…”라는 착각이 부르는 갈등 한쪽 배우자가 먼저 세상을 떠난 뒤, 남은 배우자는 “이 집은 우리가 함께 산 집이니, 당연히 내 몫이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결혼해 독립한 자녀들은 자신의 법정상속권을 주장하게...
권혁빈, '8조원 이혼소송' 본격화…역대급 재산분할 나오나 [CEO와 법정] 2025-11-12 11:48:23
상속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온 중소형 펌들이 포진하는 구도가 형성됐다. 권 CVO 측 변호는 법무법인 화우가 맡았다. 이씨는 법무법인 가온, 존재, 숭인 등 가사 전문 부티크펌들을 줄줄이 선임해 초호화 대리인단을 구성했다. 각 펌에서 강남규 대표변호사(가온), 윤지상 대표변호사(존재), 양소영 대표변호사(숭인) 등...
현금 20억 가진 신혼부부 8694명 몰렸다 2025-11-11 17:25:05
병원 개업 등으로 사업 소득이 크신 분들 또는 상속을 좀 받아서 현금을 갖고 있는 분들이죠.] 최소 30억 원의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로또 청약이 대출 규제로 현금 부자만을 위한 잔치로 전락하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선종/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청약을 해서 당첨이 된 사람들한테 사실 안전 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