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사받고 기분 좋았는데' 우원식 뒤통수 친 곽규택 2025-12-12 18:46:01
우원식 국회의장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간 충돌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중단' 사태가 벌어진 지 이틀 뒤인 11일에도 우 의장과 국민의힘과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하급심 판결문 공개 확대법'에 대한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섰다. 곽 의원이 고개를 푹 숙여...
'통일교 금품수수' 수사 본격화…경찰, 전재수 등 3인 출국금지 2025-12-12 18:01:52
알려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에 대해선 현재까지 별다른 혐의가 발견되지 않아 입건하지 않았다. 전담수사팀은 특검팀의 직무유기 의혹에 대해서도 이날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이첩받아 수사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이 전날 통일교의 정교유착 혐의를 수사한 특검팀과 그 수사팀을 직무유기 혐의로...
국힘 '59박 60일' 필리버스터 강행에…우원식·이학영 '난감' [정치 인사이드] 2025-12-11 19:53:01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정기국회 마지막 날 벌어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권 박탈 논란도 이런 구조적 부담 때문이라는 해석도 내놨다. 우 의장은 지난 9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안건과 무관한 발언을 한다'는 이유로 마이크를 끄고 정회를 선포했다. 나 의원은...
"윤영호, 여야 5명 진술" 특검, 첫 확인…"편파수사 보도는 '유감'" [종합] 2025-12-11 19:30:33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야권에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각각 해당 의혹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특검팀이 윤 전 본부장 진술을 토대로 작성한 수사보고서상으로 정 장관과 나 의원에 대해선 금품수수 관련 내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전 전 장관은...
다시 필리버스터의 시간…여야 갈등 격화 2025-12-11 17:52:18
나경원 의원의 마이크를 끈 우원식 국회의장을 겨냥한 팻말을 드는 등 신경전을 이어갔다. 이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선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연단에 들어서자마자 ‘61년 만에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 방해한 곳’이라는 문구가 적인 스케치북을 설치했다. 곽 의원은 “국회의장님께서 국회...
국힘 필리버스터 시작…'마이크 2라운드' 2025-12-11 17:30:51
지난 9일 본회의에서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 도중 우 의장이 마이크를 끈 점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곽 의원이 무제한 토론을 시작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피켓 내리라", "창피한 줄 알라" 등 고성이 터져 나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조용히 좀 하라", "8대 악법 철회하라"고 외치며 맞섰다. 이에 곽...
나경원 "저질 물타기"…통일교 의혹 거명에 분노의 반박 2025-12-11 15:14:00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권 인사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일부 언론에서 자신의 이름이 거명되는 데 대해 "저질 물타기 정치공작"이라는 반박했다. 나 의원실은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나 의원에 대한) 금품수수 의혹 관련 보도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취재수첩] 61년만에 마이크 끈 국회의장 2025-12-10 17:40:25
첫 주자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 없이 입장하자 불만을 표시한 것이다. 그는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라며 나 의원과 기싸움을 벌였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첫 번째 안건인 가맹사업법 개정안과 무관한 발언을 한다는 이유로 마이크를 끄고 정회를 선포했다....
'발언권 박탈' 나경원 "필리버스터 때 노래부른 추미애는?" 2025-12-10 15:30:34
주자로 나섰다가 발언권을 박탈당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필리버스터에서 노래를 부른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부터 징계하라"고 말했다. 나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필리버스터를 '입틀막'한 민주당이 나를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한다. 기가 막힌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
오세훈 "오히려 내가 피해자"…'여론조사 대납 의혹' 전면 부인 2025-12-10 11:16:40
오 시장이 2021년 1~2월 보궐선거 경선을 앞두고 나경원 의원과 경쟁하던 당시 명 씨에게 총 10차례 여론조사를 의뢰했고, 3300만원의 비용을 사업가 김한정 씨가 대신 낸 것이 불법 정치자금을 기부받은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 측은 특검에 제출한 의견서 등을 통해 “여론조사 비용을 타인이 대신 내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