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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2026-01-03 11:06:37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김미섭·허선호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내고 올해 4대 경영 전략으로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의 융합 △혁신 성장기업 투자 확대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 고도화 △고객 중심 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제시했다. 두 대표는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자산을 포함한 새 금융질...
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추진하는 완성차 기업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창청차다. 홍콩과 중국 본토에 동시 상장돼 있는 창청차는 중국 최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픽업트럭 제조 기업이다. 창청차는 충칭에 100억 위안을 투자해 차체·엔진·변속기 등 핵심 부품부터 완성차 조립까지 아우르는 생산...
10대 그룹 신년사서 'AI' 강조..."최다 등장" 2026-01-03 07:32:20
포스코는 8회 사용했다. 이어 '글로벌(세계)'(40회), '성장'(35회), '기술'(33회) 등이 많이 언급됐다. 올해 '도전'(24회·10위)이 10위권에 신규 진입했다. 삼성은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의 신년사로 대체했다. 신세계는 재계 11위이지만 일반 그룹과 성격이 다른 농협을 대신해 조사...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중장년 경력 인재의 재취업·창업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등 다양한 사회 가치 창출 프로그램을 통해 ESG 경영 확산에 힘을 쏟고 있다. [G] SK증권, 증권사 최초 TNFD 보고서 발간 SK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벗고 나서줄 시민이 된다. 무엇보다 기업은 사회 속에서 존재한다. 미래세대가 기후 위기로 고통받는 세상에서 기업도 존속할 수 없다. 환경교육에 투자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사회와 시장을 만드는 일이자, 기업의 미래를 위한 가장 현명한 투자다. 하지원 에코나우 대표(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위기의 원인인 데다 직접적 피해를 입는 공간이므로 환경은 기후변화 관련 지표를 대표할 수 있어야 한다. 아르카디스 지속가능 도시 지수(Arcadis Sustainable Index)에서는 이를 지구(Planet)로 구체화했다. 사회 영역은 사람(People) 요소로, 경제 영역은 개발과 기업 및 가구 활동에서 이익(Profit) 요소로 다루었다....
SK온, 국내 LFP 시설 구축…20조 ESS 수주 경쟁 가열 2026-01-03 06:00:31
배터리업체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간 협업이 핵심인데, 한국은 관련 밸류체인이 비교적 촘촘히 구축돼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배터리업계 관계자는 “정부 ESS 입찰 수주는 안정적 내수 확보와 함께 마더팩토리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라며 “입찰에서 앞서는 기업이 ESS 배터리 신제품 개발과 상용...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만들 수 있다. 기업에만 적용되던 탄소회계를 지자체 수준에 적용해볼 수도 있다. 탄소회계가 인벤토리의 하향식 접근을 보완하는 상향식 역할을 할 수 있다. 실제로 기후변화 대응을 주도하는 대도시 위주의 C40, 지방정부 차원의 지속가능 발전을 도모하는 ICLEI(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 같은 도시...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디자인 규제 강화…제도·지원체계 동시 작동해야" 2026-01-03 06:00:25
섬유 분야는 정부 규제인지, 글로벌 기업 요구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민간이 먼저 움직이는 영역이라며 수출하는 중소 협력사일수록 요구를 더 먼저 받게 된다고 언급했다. 이 대표는 에코디자인 대응을 기업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본다. 한 기업이 유럽 기준을 맞추더라도 부품·소재·포장까지 공...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탄소중립 수도 천명 덴마크 코펜하겐은 지속가능 도시의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코펜하겐은 탄소감축을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녹색 성장, 혁신, 일자리 창출, 그리고 시민 삶의 질(깨끗한 공기, 소음 감소 등)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했다. 또 총체적(holistic) 접근을 통해 공공기관, 기업, 지식기관 및 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