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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킥보드' 사고 후 줄행랑…지갑 때문에 '덜미' 잡혔다 2025-11-30 21:01:22
현장에 지갑을 떨어뜨려 덜미를 잡혔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는 지난 8월31일 오후 8시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지하차도 인근의 횡단보도를 빨간불에 전동킥보드를 몰고 건너다 직진하던 차량과 충돌했다. 사고 직후 A씨는 현장을 벗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사고 차량 운전자는...
[데스크 칼럼] PEF의 일탈, 왜 방관하나 2025-11-23 18:01:47
특경법상 사기죄로 덜미가 잡혔다. 징역 2년형을 받은 뒤 구속됐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삼십대 중반 때였다. 그의 회사는 적자만 60억원 쌓여 직원 급여도 제때 주지 못했다. 십 년 후 그는 사모펀드(PEF)를 세워 안마의자 제조기업 바디프랜드를 인수했다. 한주희 한앤브라더스 겸 메이크그룹 회장 얘기다. 어떻게...
'급등주' 기사 떴길래 믿고 들어갔는데…개미들 '피눈물' 2025-11-23 13:32:35
이 수사 과정에서 A씨와 B씨의 덜미가 잡힌 것이다. A씨는 거래량이 적은 중소형주나, 미리 알게 된 상장기업의 호재성 정보를 이용해 특징주 기사를 썼다. 배우자나 가상의 명의를 이용해 다른 언론사를 통해서도 비슷한 기사를 직접 작성해 보도하기도 했다. 친분이 있는 다른 기자가 쓴 기사를 보도 전에 미리 전달받아...
"이번엔 '뒷쿵'으로"…일부러 교통사고 내 보험금 23억 꿀꺽(종합) 2025-11-20 15:53:23
낸 뒤 보험금을 가로챈 사기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4개 조직 182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이중 각 조직의 총책 4명은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2020년 10월부터 2024년 10월 사이 전국 각지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한 ...
"지자체·공공기관 시설물, 무등록 업체가 설계"…불법 하도급 적발 2025-11-19 19:53:20
불법 하도급 행각을 벌인 안전진단업체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가 지자체·공공기관이 발주한 교량·터널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진단·설계 용역을 불법 하도급한 안전진단업체 26곳 대표 등 40명을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2023년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15건의 용...
‘국내산’ 둔갑한 중국산 장어 101톤…수산업체 대표 해경에 덜미 2025-11-18 14:29:25
100t 넘게 유통한 수산업체 대표가 해경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소비자 기호를 악용한 대표적 원산지 둔갑 범죄로, 시가 34억원 규모에 달한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중국산 민물장어를 국내산으로 속여 수도권 일대 식당·소매점에 납품한 혐의(원산지 표시 위반)로 수산업체 대표 A씨(3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
렌터카 훔친 고교생, 무면허로 차 몰았다가…가로수 들이받아 '덜미' 2025-11-12 23:35:27
도로에 주차된 렌터카를 훔친 고등학생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절도·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고교생 A군(17)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전날 오후 5시께 광주 서구 유촌동 한 카페 앞 도로에 주차된 렌터카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문이...
올리브영 돌며 화장품 수백만원어치 훔친 중국인 부부 ‘덜미’ 2025-11-11 16:18:49
올리브영 매장을 돌며 수백만원어치 화장품을 훔친 중국인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올리브영 매장을 함께 돌며 화장품을 훔친 중국인 남성 A씨와 여성 B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부부 사이인 두 사람은 지난 9월부터 두 달 동안 올리브영 매장을 돌아다니며 수백만 원...
"택시에 토했잖아"…만취 승객 노려 돈뜯어낸 기사, 결국 [별별 이야기] 2025-11-08 06:00:01
덜미가 잡혔다. 남양주시에서 같은 수법으로 공갈을 시도하며 파출소 앞까지 승객을 데리고 가 “합의금 50만원을 송금하면 없던 일로 해주겠다”고 강요했지만, 상대는 잠복 중이던 경찰관이었다. 재판부는 “직전 동일 범행으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고 출소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재범했다”며 “종전과 비교해 이번...
남편이 해준 찌개 먹고 구토…홈캠 설치해봤더니 2025-11-06 14:11:44
세정제를 넣은 40대 남성이 가정용 촬영기기(홈캠)에 덜미를 잡혀 구속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밤 11시 35분께 아내 B씨와 자녀가 먹을 찌개에 화장실 타일 청소용 세정제를 몰래 넣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 B씨는 음식에서 이상한 맛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