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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1000원 비싸다고? 남는 게 없어요"…붕어빵 상인 '눈물' [이슈+] 2025-11-30 06:50:01
선명하게 적혀 있다. 이곳에서 3년째 붕어빵을 굽는 40대 박모 씨는 "원래 붕어빵이 컸는데 수지가 맞지 않아 크키를 줄였다"며 "그래도 이 정도 크기 빵을 빵집에서 사면 2000~3000원은 내야하지 않냐. 붕어빵만 유독 싸야 한다는 인식도 있는 것 같다. 1000원에 3~4개 주는 장사는 이제 사실상 불가능하다. 온종일 서서...
"예방접종 했는데…" 역대급 독감 유행, 내년 4월까지 지속 전망 2025-11-28 07:12:57
예방접종 했는데 열이 안 떨어졌어요." 40대 회사원 박모 씨는 최근 열이 39도까지 오르며 앓았다. 그는 독감 예방 접종을 마쳤음에도 독감에 걸렸다고 한다. 박 씨는 "그래도 예방 접종을 해서인지 병원 처방 약을 먹고 며칠 만에 나은 것 같다"고 안도했다.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5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비싼 옷 사줘도 애가 안 입어요"…엄마들 속 터진다더니 [트렌드+] 2025-11-26 10:28:21
4살과 5살 남매를 키우는 30대 박모 씨는 최근 들어 아이가 옷을 고르는 기준이 분명해졌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아이가 원하는 옷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자녀와 함께 쇼핑하는 경우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키즈 패션 시장에서 어린이들의 취향 소비가 뚜렷해지고 있다. 아이들 선호가 명확해지면서 소재의 광택감, 기장 등...
캄보디아서 실종된 女 인플루언서…'인신매매' 조직원 됐다 2025-11-20 07:53:26
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곳이다. 이후 SNS상에서 네티즌들은 해당 지역이 온라인 사기 조직의 거점이라는 점을 근거로 그의 남자친구 ‘브라더 롱’이 식당을 운영한다는 주장이 진실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범죄 사실이 드러나자 현지 누리꾼들은 "팔로워를 범죄에 이용한 것이냐"며 비판을 쏟아냈다. 캄보디아...
'설탕값 담합' 삼양사 대표·CJ제일제당 前 임원 구속 2025-11-19 17:40:37
입증에 나섰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박모 CJ제일제당 본부장과 이모 삼양사 본부장 등 임직원 4명의 구속영장도 청구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 검찰은 구속된 최 대표 등을 상대로 설탕 가격을 조율한 경위와 추가 가담자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檢, '설탕가격 담합' 삼양사 대표·CJ제일제당 前 임원 구속 2025-11-19 10:43:23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7일 CJ제일제당 본부장 박모 씨와 삼양사 본부장 이모 씨 등 임직원 4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 검찰은 구속된 최 대표 등을 상대로 설탕 가격 조율 경위와 추가 가담자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청첩장 모임 누가 만들었나"…이장우도 호소한 피로감 실태는 [이슈+] 2025-11-18 19:47:01
직장인 박모 씨는 "친한 친구들끼리는 1인 5만원 정도는 당연한 분위기고 흔쾌히 지불할 생각이 있다"면서도 "그런데 모임을 잡을 때마다 사람마다 일정이 달라 조율하기 어렵고 조합 맞추는 데 머리가 터질 것 같다"고 말했다. 하객 입장에서도 부담은 존재한다. 취업준비생 김모 씨(28)는 "친한 친구가 청모를 한다고 해...
"엔씨 운명의 한 방"…17년 만의 후속작 '아이온2' 19일 출격 2025-11-18 13:44:03
주도했다. 현장을 찾은 30대 게이머 박모 씨는 “비행 전투의 손맛이 원작 이상으로 좋아졌다”며 “초기 MMORPG 감성을 제대로 되살린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업계에서는 아이온2가 엔씨의 실적 및 주가 흐름을 반전시킬 ‘승부수’로 꼽는다. 엔씨 주가는 현재 22만 원대에 머물러 있으며, 올해 3분기에는 매출이 약...
최태원 허위사실 유포한 유튜버…"깊이 반성한다" 2025-11-17 17:21:13
열린 유튜버 박모(70)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첫 공판에서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를 배포한 책임이 있고 피해자 측이 처벌을 원하는 점을 고려해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6∼10월 10여 차례에 걸쳐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에 1,000억원 증여설을 비롯해 자녀 입사 방해...
수사 시작될지 모르고 피해자에 무마 부탁…대법 "처벌 못한다" 2025-11-14 13:53:17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모 씨(23)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공군 정비병으로 근무하던 2022년 5월께 후임병들을 네 차례 강제 집합시켰다. 그는 이 일로 징계를 받을 것을 우려해 피해자에게 연락해 사건을 무마해 달라고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특가법은 자신이나 타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