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장연 살해 테러 예고' 20대男 구속 송치 2026-01-26 11:15:09
협박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그 후원자들을 납치해 살해하겠다" 등의 협박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누리꾼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A씨 신원을 특정해 검거했다. 그는 경찰...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집단 성폭행과 불법 촬영 협박을 당한 피해자는 6년 만에 용기를 내 경찰에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은 피의자들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데다, 피해자 기억이 일부 불명확하다는 이유로 주요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자칫 진실이 묻힐 뻔한 이 사건은 초동수사 부실에 주목한 검찰의 보완수사로 반전됐다. 검찰은...
"신체접촉" 진정…유명 예능PD '무혐의' 2026-01-23 18:04:17
제기된 유명 예능PD를 경찰이 불송치 결정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예능PD A씨에 대해 지난달 28일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A씨와 예능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서 함께 일했던 진정인 B씨 사이에 일정 수준의 신체 접촉이 있었던 점은 인정했다. 그러나 당시...
'식스센스' PD 성추행 불송치 "만진 건 맞지만, 고의성 입증無" 2026-01-23 14:47:03
PD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불송치를 결정했다. 다만 피해자 A씨 측은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23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2월 31일 '식스센스' PD B씨에게 제기된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판단,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B씨가...
"반성도 없이"…나나, 강도 상대 '무고죄' 고소 2026-01-23 11:15:39
대응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써브라임은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라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A씨의 재판은...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2026-01-23 11:04:13
'무혐의 불송치'라는 명확한 결론을 내렸으며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라며 "이에 당사는 가해자의 행위를 중대한 범죄 이후에도 이어진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했다"고 무고죄 추가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16일...
'오빠가 사내이사' 송가인,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무혐의' 2026-01-20 17:13:49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A씨와 법인은 지난해 10월 서울 서초구의 한 사무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송가인과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달 22일까지 관련 업무를 수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송가인이 회사 등기 임원으로...
계속 악재만 쏟아졌던 백종원 회사…의혹 또 벗었다 2026-01-20 14:06:25
점을 소명했다"며 "관세청으로부터 지난주 불입건 종결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지난해부터 잇따라 제기됐으나, 상당수가 무혐의 결론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찰은 이른바 '농약통 분무기' 논란에 대해 내사 단계에서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 구타당했다" 2026-01-20 11:22:29
집 안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흉기에 대한 지문 감정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앞서 김씨는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해당 사안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재판부는 사건 경위 확인을 위해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다음...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정당방위" 2026-01-16 10:32:57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보고 불송치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로부터 흉기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