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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수색중 1억 든 샤넬백 빼돌려…금고엔 금두꺼비·코인USB 2026-02-26 12:00:06
1억 든 샤넬백 빼돌려…금고엔 금두꺼비·코인USB 문 안 연다고 7시간 대치에 몸싸움도…가상자산 담은 USB도 나와 국세청 고액체납자 추적 특별기동반, 124명 현장수색해 81억 징수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세청 특수 조직이 4개월간 고액 체납자들을 집중 추적해 집안까지 수색한 결과 총 81억원 상당을 압류해...
롤렉스·에르메스·귀금속 가득…국세청 압류 수장고 첫 공개 2026-02-26 12:00:04
에르메스 버킨백과 켈리백, 샤넬, 디올 등 고가 가방으로 가득 차 있었다. 26일 국세청이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한 서울지방국세청 압류 물품 보관 수장고는 고급 백화점의 명품관 같았다. 발렌타인 30년산 등 고가의 위스키, 비상장주식 주권 등 고액 체납자의 자택을 수색해 압류한 물품이 보관돼 있었다. 국세청...
샤넬과 달리도 사랑했다…파리지앵의 100년사 간직한 이 호텔 2026-02-25 14:35:22
팔라스 등급 호텔은 수십 곳에 불과하다. 코코 샤넬, 파블로 피카소, 몬드리안, 살바도르 달리 등 당대 최고 예술가와 디자이너의 아지트로 사랑받으며 예술계 인사들의 역사까지도 품고 있는 이 호텔은 지난해 100주년을 맞이했다. 르 브리스톨 파리는 한 세기 동안 써 내려간 서사를 기념 도서에 집대성했다. 프랑스 ‘예...
고윤정이 픽한 보석은?…이 주얼리 통역 되나요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2-25 10:36:07
극 중에는 샤넬 의상과 샤넬 백이 다양한 스타일로 등장한다.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을 매치한 트위드 셋업부터 발랄한 캐주얼까지 명품의 향연이 이어진다. 옷과 가방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드러낸다면, 주얼리는 그 이미지를 정돈한다. 화사하지만 과하지 않게 말이다. 과도한 레이어링 대신 한두 개의 명확한...
'머·트·발' 쪼그라들자…e커머스, 럭셔리 진격 2026-02-24 17:10:42
강화하며 소비자를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달 샤넬 뷰티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입점시켰고, 다음달엔 프라다 뷰티의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들인다. 브랜드 수가 늘며 매출도 증가했다. 지난달 네이버의 명품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급증했다. 네이버 하이엔드는 공식 브랜드스토어만 운영하고 있다. 가품 ...
직각 어깨·부풀린 치마…럭셔리 패션, 건축을 입다 [박연미의 럭셔리 오딧세이] 2026-02-24 10:43:08
있는지를 보여줬다. 샤넬의 아이코닉 코드샤넬은 트위드 재킷, 케이프 등 전통적인 하우스 코드를 유지하면서도 이번 시즌에는 구조적 재해석을 시도했다. 트위드 재킷은 단순한 박스 실루엣을 벗어나 허리 라인과 패널, 슬릿이 정교하게 재단돼 곡선과 직선이 공존하는 형태로 변화했다. 또한 케이프형 아우터는 어깨에서...
"아무도 몰라서 유명해"…30만원짜리 니치 향수의 배신 [김태형의 향수 B-side] 2026-02-23 11:10:08
시장을 접수했다. 가브리엘 샤넬은 "여자는 꽃 냄새가 아니라 여자의 냄새가 나야 한다"며 성별을 뚜렷하게 갈라놓았고, 마릴린 먼로 같은 당대 최고의 뮤즈에 힘입어 환상을 팔았다. 이때부터 향수는 ‘향기’ 그 자체가 아니라 ‘이미지’가 되었다. 욕망을 파는 '매스 퍼퓨머리'의 시대1970년대부터는 샤넬과...
명품백 지고 하이 주얼리 뜬다…'찐부자'들이 보석으로 향하는 이유[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6-02-23 07:43:04
사실상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인상을 심어줬거든요. 대표적인 게 샤넬입니다. 대표 모델 중 하나인 ‘클래식 맥시 핸드백’은 현재 국내에서 2033만원에 팔리고 있는데 이 백의 2020년 말 가격은 1014만원이었습니다. 5년 새 두 배나 올린 겁니다. 샤넬 실적은 가장 최근 공개된 게 2024년인데 이 해 매출이 약...
최가온 축하 현수막 민원 때문에 철거?…구청 "사실 아냐" 2026-02-19 14:27:44
공간에는 샤넬, 디올,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명품 브랜드 쇼핑백이 놓여 있었고, 최가온이 먹고 싶다고 언급했던 두바이 쫀득 쿠키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최가온의 자택이 알려진 후 온라인 반응은 크게 엇갈렸다. 네티즌들은 "금메달보다 반포 래미안이 더 부럽다", "대형 평형이면 100억원대 아니냐", "동계 종목은...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18 07:00:04
대표적이다. ‘요가복의 샤넬’로 불리는 룰루레몬은 코스트코가 판매하는 PB 의류가 자사의 인기 제품인 ‘얼라인 팬츠’, ‘디파인 재킷’의 트레이드 드레스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트레이드 드레스란 제품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는 색채, 크기, 모양 등 외관적 요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