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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 상속분쟁 1심…법원 "상속분할 유효" 구광모 회장 승소 [CEO와 법정] 2026-02-12 11:37:33
LG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연경·연수 씨가 제기한 상속회복청구 소송은 모두 기각됐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1부(부장판사 구광현)은 12일 오전 10시 김영식 여사와 구연경·구연수 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청구 소송의 1심 선고를 진행하고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2018년 가족들이...
구광모, LG家 상속소송 승소…법원, 세모녀 청구 기각 2026-02-12 11:05:31
패소로 판결했다. 이는 구본무 선대 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2023년 2월 '상속 재산을 다시 분할해야 한다'며 소송에 나선 지 3년 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 구본무 전 회장이 남긴 재산은 ㈜LG 주식 11.28%를 비롯해 모두 2조원 규모로, 구광모 회장은 지분 11.28% 중...
구광모 vs 세 모녀…법원, 'LG家 상속분쟁' 구 회장 '손' 2026-02-12 10:03:10
상속재산 분할이 이뤄졌다며 정면 반박했다. 선대 회장이 다음 회장은 구광모 회장이 돼야 하며 경영재산을 모두 승계하겠다는 말을 남겼다는 그룹 관계자 증언을 비롯, 가족 사이의 합의 등을 토대로 한 구 회장 측 주장을 법원이 받아들인 것이다. 구본무 회장은 부회장 시절이던 1994년 고등학생 외아들을 불의의 사...
초대형 품귀에 떠오르는 수에즈급 유조선 2026-02-11 17:28:41
선박의 중고가격도 지난 1년 사이 4243만달러에서 4557만달러로 7.4% 비싸졌다. 업계에선 수에즈막스 선박의 인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선종의 20년 이상 노후 선대 비중은 40%에 달한다. 업계 관계자는 “노후 선박 주기 교체가 도래하고, 향후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등도 수에즈막스 선박 수요를 끌어...
팬오션 작년매출 5.4조…영업이익은 4천919억으로 4%↑ 2026-02-11 13:04:01
선대 축소 영향에도 시황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 성장세(8%)를 이어갔다. 이날 팬오션은 정기이사회를 열어 올해 배당금을 주당 150원, 총 801억원으로 결정했다. 총액은 전년 대비 25% 높였다. 팬오션은 아울러 이날 신조선 2척을 건조하고, SK해운으로부터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연계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중고선...
[속보]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무죄 선고 2026-02-10 14:34:56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 회장의 맏딸 부부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김상연 부장판사)는 10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사는 (정보를) 말로 전달했다고 하는데 어느 시점에 어떻게...
'스포츠 외교' 무대 오른 이재용…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2026-02-08 17:42:50
시작으로 올림픽과 인연을 맺었다.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브랜드 마케팅 강화 기조에 따라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최상위 TOP 후원사’가 됐다. 그때부터 올해까지 28년째 올림픽을 후원했다. 이 회장은 2020년 만료 예정이었던 올림픽 후원 계약을 2028년 미국 LA올림픽까지 연장했다. 경제계 관계자는“IOC...
[데스크 칼럼] 이건희의 세 가지 질문 2026-02-08 17:21:50
사람은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회장이다. 이건희 회장은 1974년 사재를 털어 우리나라 1호 반도체 회사 한국반도체를 인수했다. 1978년 삼성반도체로 이름을 바꿨다. 그는 “수많은 기계를 뜯어봤는데 그 안에 하나같이 반도체가 있었다”며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을 설득했다. 삼성은 1983년 반도체 투자를...
이재용 회장, 올림픽서 '스포츠 외교'...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2026-02-08 16:07:36
후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브랜드 마케팅 강화 기조에 따라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최상위 TOP 후원사’가 됐다. 그때부터 올해까지 28년째 올림픽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2020년 만료 예정이었던 올림픽 후원 계약을 2028년 미국 LA올림픽까지 연장했다. 재계 관계자는“IOC 갈라 디너는 단순한 사교...
삼성 이재용 회장,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나서…글로벌 네트워킹 강화 2026-02-08 12:00:01
로컬 스폰십 계약을 계기로 올림픽과 인연을 시작한 후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브랜드 마케팅 강화 기조에 따라 1997년 IOC와 '최상위 TOP 후원사' 계약을 체결했다. 그때부터 올해까지 30년째 올림픽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2018년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만나 2020년 만료 예정이었던 올림픽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