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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자율주행 개발 총괄, 현대차그룹 미래차 수장 됐다 2026-01-13 16:58:20
감지 센서) 등 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주변 사물과 도로 상황을 파악하는 기술로, 자율주행 경쟁력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기술로 꼽힌다. 박 사장은 2017년 엔비디아에 합류한 뒤에도 줄곧 인지 관련 부서에서 근무했고, 최근까지 인지와 주행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업무를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LG이노텍, 단순 부품업체 아닌 솔루션기업" 2026-01-11 16:50:58
“센서 외에 휴머노이드 로봇의 ‘손’과 관련한 신사업을 준비 중”이라며 “CES에서 손과 관련한 제조업체와 손 컨트롤용 칩 업체를 둘러봤고 몇 군데는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과의 경쟁에 대해서는 “대형 액추에이터(로봇 구동장치)는 가격 경쟁력과 기술력 측면에서 중국이 잘한다”며 “LG이노텍은...
"중국 쿵후 로봇 쓸모 없어" CES 2026 흔든 말말말…'일하는' 로봇 시대 개막 2026-01-11 16:17:40
어려웠다. 알파마요는 단순히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상황을 단계별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가장 안전한 경로를 판단하도록 한다. 이 때문에 갑자기 변화하는 환경에도 곧바로 사람처럼 추론해 대응이 가능하다. 엔비디아는 벤츠와 협력해 향후 벤츠의 자율주행차에 엔비디아의 칩셋과 알파마요를...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올해 로봇용 부품 양산…신사업 성과" 2026-01-11 12:04:57
액추에이터·모터, 촉각센서 등 분야를 지속 발굴해 사업화 검토를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이 과정에서 외부와의 협력, 투자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둘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CES에서 빅테크와의 미팅과 관련해서도 "(빅테크들과 미팅을) 많이 했다"며 "자동차 회사, 로봇 회사들과 미팅을 계속했다"고 전했다. 문...
LG이노텍 문혁수 "고수익·고부가 사업 드라이브"…반도체 기판 '풀가동' 2026-01-11 11:02:20
경쟁력이 크다”며 “LG이노텍 같은 회사는 센서나 칩, 배터리, 제어 소프트웨어 같은 핵심 영역을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율주행도 피지컬 AI도 이제는 ‘누가 빠르게, 훨씬 싸게 움직이느냐’ 게임으로 가고 있다”며 “국내 업계도 빠르게 양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문 사장은 올해와 내년부터...
LG이노텍 문혁수 "고수익·고부가 사업 중심 설루션 기업으로 재편" 2026-01-11 08:00:03
회사는 센서나 칩, 배터리, 제어 소프트웨어 같은 핵심 영역을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업체도 공부하지만, 국내 업체들과도 같이 해야 한다"며 "중국의 속도를 국내 업체에 공유해 함께 빠르게 양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 사장은 "자율주행도 피지컬 AI도 이제는 '누가 빠르게, 훨씬 싸게...
'디지털 지갑'이 된 車…카드 안꺼내고 주유·드라이브 스루 결제 2026-01-09 17:07:22
시동을 걸었다. 시큐어IC는 차량용 보안 칩 ‘시큐라이저’를 선보였다. 차량 내 암호키, 결제 권한 정보 등을 보호하면서 각종 결제·인증 과정에서 위변조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반도체다. 생체 인증 정확도와 보안 기능을 대폭 끌어올린 부품들도 전시장 한편을 차지했다. 네덜란드의 터치바이오메트릭스B.V는 지문 ...
"현대차 아틀라스, 올해 CES 최고 휴머노이드" 2026-01-09 17:02:07
센서를 갖춰 섬세한 조립 작업도 할 수 있다. 새로운 업무를 단 하루 만에 학습하고 배터리를 스스로 교체할 수 있어 24시간 가동이 필수적인 공장 자동화 시스템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를 생산 현장에 투입해 제조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우선 2028년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인 ‘현대차그룹...
현대모비스, 퀄컴 손잡고 SDV·ADAS 공동 개발 2026-01-08 17:27:17
센서퓨전, 영상인식, 시스템온칩 기술을 바탕으로 통합 ADAS 기술을 선보인다. 두 회사는 현대모비스의 제어기와 소프트웨어에 퀄컴의 반도체칩을 적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성능과 효율성, 안정성을 높인 SDV 통합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목표다. 현대모비스와...
로봇 제작비 60% 차지하는 '핵심부품'…현대모비스, 아틀라스에 공급 [CES 2026] 2026-01-08 10:16:04
사가 보유한 시스템 통합, 센서 퓨전, 영상인식, 시스템 온 칩 기술을 바탕으로 통합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모비스의 제어기와 소프트웨어에 퀄컴의 반도체 칩을 적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확장성을 강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성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