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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제명안 '보류'…"재심 청구 기간 부여" 2026-01-15 12:47:36
내용을 두 번에 걸쳐서 계속 바꾸면서도 제명한 것은 이미 답을 정해놓은 상태 아니겠나. 그 윤리위에 재심을 신청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최고위에 앞서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 대표와 면담하고, 이날 오전 11시로 예정된 의원총회 전 최고위에서 한 전 대표의...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제명으로 인한 동정론에 힘입어 오는 6월 지방선거로 재·보궐이 예상되는 부산·대구 등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내 후폭풍도 거세다.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윤리위 결정을 당 지도부가 재고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내놨고, 당 5선...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대해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당 통합에 역행하는 반헌법·반민주적 행태"라고 규탄했다. 23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는 14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당 윤리위원회가 전날 밤 심야에 기습적으로 한 전...
한동훈 제명 징계에 국힘 내분 최고조…장동혁, 韓에 결자해지 촉구 2026-01-14 11:28:36
소장파 의원들도 각각 긴급 회동을 갖고 해당 징계안에 대해 비판의 의견을 나눴다. 이런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 전 대표측이 먼저 당게 문제에 대해 결자해지할 것을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친한계 의원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서울 마포 모처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징계안에 대한...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재고 요구 2026-01-14 07:56:11
소장파 그룹인 '대안과미래'가 장동혁 대표에게 윤리위 결정에 대해 재고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낸다. 친한(한동훈)계 의원들도 이날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대응책을 논의한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대안과미래는 이날 오전 9시에 모여 한 전 대표의 징계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 대안과미래 관계자는...
"이미 尹절연" "공개 선언해야"…張 사과에도 갈라진 野 2026-01-08 17:40:09
있다고 평가한 반면 소장파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명시적으로 언급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장 대표는 지명직 최고위원에 수도권 원외 호남 출신 인사인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을 임명하는 등 외연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8일 KBS 라디오에 출연해 “윤...
野 소장파 "아쉬워"…오세훈 "변화 환영" 2026-01-07 17:50:04
대표의 사과와 관련해 국민의힘 내 소장파 의원들은 “아쉬움이 크다”고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진정성이 결여됐다”고 폄하했다. 국민의힘 초·재선모임 ‘대안과미래’는 7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이 바라는 변화와 쇄신의 선결 조건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尹어게인' 133만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입당 2026-01-07 07:26:11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다만 국민의힘 개혁 소장파로 분류되는 초선 김재섭 의원은 지난 9월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고성국과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을 향해 "부정선거, 계몽령 앵무새 아닌가. 먹이를 주면(관심을 주면) 안 된다"며 "그 양반들이(전한길·고성국이) 뭐라도 되는 사람들...
국힘 내 '동상이몽'…"곧 비대위" vs "장동혁 체제 굳건" [정치 인사이드] 2025-12-18 19:28:03
갈등'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다. 강경파와 소장파의 동상이몽이 커지면서, 당 안팎에서는 "이대로면 곧 비상대책위원회로 갈 수밖에 없다"는 전망과 "오히려 장동혁 대표 체제가 굳건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동시에 나온다. 같은 상황을 두고 결론이 정반대로 갈리는 '동상이몽'이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
"우린 어떻게 먹고살라고"…'운 좋은 세대' 훈계에 20대 분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8 09:00:03
수 있다는 제언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내 소장파로 꼽히는 박용진 전 의원은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맘다니 뉴욕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과의 대화에서 반박하지 않고 경청해 공약을 만들었다"며 4050세대가 주도하는 민주당이 '세대 기득권'을 내려놓고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포용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