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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부터 준비"…'송도 아들 총격' 父 범행 계획 정황 2025-07-25 12:36:38
A 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페트병·세제·우유 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 한 혐의도 받는다. A 씨는 3~4년 전부터 무직 상태였으며, 그가 거주해 온 70평대 아파트는 전처 C 씨의 소유로 확인됐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송도 아들 총격' 父 "월 300만원씩 받다가 끊겨 배신감" 2025-07-25 07:21:29
A 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든 페트병·세제통·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 한 혐의도 받는다. A 씨는 3~4년 전부터 무직 상태였으며, 그가 거주해 온 70평대 아파트는 전처 C 씨의 소유로 확인됐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사제총기' 아들 살해범 입 열었다…'범행 동기' 들어보니 2025-07-23 23:14:46
쌍문동 A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사제 총기 총열 5~6개와 총기 제작 도구 등을 확보했다. 또 A씨 휴대전화 등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했다. 경찰은 압수증거물, 포렌식 결과 등을 토대로 A씨의 범행 준비 과정을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60대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2025-07-22 23:31:23
B씨 가슴에, 나머지 1발은 문에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 때 '가정불화'를 진술했으나 정확한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 A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해 폭발시키려고 했던 혐의도 받는다....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도 파이프 5~6개가 나왔다. 특히 그의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이는 21일 낮 12시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고, 경찰은 실제 폭발할 위험성이 있었던 것으로 봤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대체 왜?…생일상 차린 아들 쏜 父 "알려고 하지마" 2025-07-22 19:57:19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전날인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구매한 뒤 창...
아버지 총격에 살해된 아들 부검 결과…"총상으로 장기손상" 2025-07-22 18:08:43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전날인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B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를 묻는 말에 "가정불화가 있었다"고만 진술했다. 일각에서는 B씨가...
'총기 살해' 60대, 의붓아버지 아니라는데…"알려고 하지 마" 2025-07-22 11:26:44
곳이자, 범행 당일 폭발물을 설치한 서울 도봉구 쌍문동 소재 아파트는 전처 C씨 소유의 주택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C씨는 유명 피부관리 프랜차이즈 대표로, 피해자인 아들 B씨도 화장품 관련 업체 대표로 파악됐다. A씨는 이혼 사유를 놓고 아들과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가 "아들이 평소 아내와 이혼...
송도 총격 여파? 불법 총기 다룬 '트리거' 이벤트 생중계 취소 2025-07-22 10:30:10
있었다. 검거 이후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폭발물 15개 중 일부가 점화장치에 연결된 채 발견됐다. 이들 폭발물에는 이날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까지 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 "구속심사 출석하지 않겠다" 2025-07-22 10:18:50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B씨(33)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A씨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를 설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