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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만드는데 이런 정성이…하이트진로가 소주용 쌀 키우는 사연 2025-11-04 19:20:01
함께 양조 특성을 평가하여 증류식 소주 제조에 특화된 전용쌀로 선정했다. 하이트진로는 향후 이 쌀을 증류식 소주 제품인 일품진로 제조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쌀의 상표명도 ‘일품진로쌀’로 출원했다. 주향미는 류신, 페닐알라닌 등의 아미노산이 풍부해 깊은 향이 더해졌고, 기존 쌀보다 아이소 아밀아세테이트가...
한국 와인, APEC 정상 만찬주로… 안산 ‘청수’ 세계에 빛나다 2025-11-04 15:56:03
품종 포도로만 양조한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이다.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이 만들어낸 독특한 향과 균형 잡힌 산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농특산물 인증 와인이 국제무대에서 공식 만찬주로 선정된 것은 안산 농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농산물의 고급화와 브랜드 경쟁력...
日개발 신형 보급 우주선 HTV-X, 국제우주정거장 도착 2025-10-30 15:46:18
사케(전통 청주)를 만들기 위한 양조 장치와 원재료 등이 실렸다. JAXA는 HTV-X를 ISS에 물자를 보급하는 우주선으로 우선 사용할 계획이며 향후 미 항공우주국(NASA)의 달 착륙 계획 '아르테미스'에도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반지의 제왕' 촬영지부터 루지까지, 영화 같은 뉴질랜드 여행 2025-10-30 11:02:49
만찬, 현지에서 양조한 맥주 시음,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웰링턴과 오클랜드에 위치한 '웨타 워크숍'은 판타지 영화 속 특수효과와 소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오클랜드 웨타 워크숍은 최근 'Unleashed' 체험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호러, 공상과학, 판타지 등 세...
[경주APEC] 미술·뷰티·전통주까지…'K-소프트파워' 외교 무대 개막 2025-10-28 12:00:08
양조기술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K-주류'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다. '소믈리에 존'에서는 제6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인 워커힐 호텔 유영진 지배인이 지역별 주류의 감상법을 소개하고, '페어링 라운지'에서는 사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소반형 안주와 주류의 조화를 경험할 수...
조셉 펠프스, '인시그니아 2022 빈티지' 출시 2025-10-28 09:51:50
빈티지 2022는 온화한 생장기와 양조 과정 그리고 정교한 블렌딩을 통해 인시그니아 특유의 품격과 정제미를 극대화한 작품으로 완성됐다. 진홍빛 색조의 와인은 잘 익은 베리 콩포트와 올스파이스의 아로마, 코코아와 갓 로스팅한 에스프레소의 풍성한 향으로 시작해, 에르브 드 프로방스와 절인 담배잎의 미묘한 뉘앙스로...
당신은 어떤 유령과 살고 있나요?…양손프로젝트의 연극 <유령들> 2025-10-27 22:13:50
힘을 보여준다. 은 박지혜 연출, 배우 손상규, 양조아, 양종욱이 함께했다. 이들은 원작의 밀도와 주제의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LG아트센터 유플러스 스테이지 무대는 관객이 사방에서 감상하는 '아레나' 형식. 무대 위에는 의자 하나만 놓여 있고, 세 명의 배우가 다섯 인물을 연기한다. 인물들의...
와인 한 잔이 인생 바꿨다…'8개 국어'까지 정복한 비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0-24 08:58:03
와인양조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그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와인 전문가다. 그러나 와인을 설명할 때 지식보다 '경험'을 앞세운다는 점이 그의 채널을 특별하게 만든다. 비싸고 어려운 술이라는 선입견 대신, 누구나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술로 와인을 소개한다. 또 생산자 중심의 평론이 아니라 소비자 관점에서...
"작품 놓고 진 빠질 정도로 대화…양손프로젝트의 힘이죠" 2025-10-22 15:03:51
부인은 양조아 배우가 전담한다. 손상규는 오수왈과 목수 엥스트란드를, 양종욱은 만데르스 목사와 알빙 저택의 하녀 레지나 역을 맡는다. 그래서 순식간에 다른 얼굴로 변신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게 묘미 중 하나다. 양종욱 배우는 "직전까지 합의했던 것은 손상규 배우가 알빙 부인 역할을 하고, 양조아 배우가...
석기시대 양조법 그대로…‘조지아 와인’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0-20 08:49:15
와인 양조 전통을 현재까지 잘 이어오고 있다. 지금도 외부에서 제작한 대형 크베브리를 땅속에 묻어 와인을 양조한다. 발효와 숙성에 필요한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자연적으로 맞추기 위해서다. 다만 세부적인 적용법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인다. 지리적으로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해 기후대가 다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