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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CEO와 법정] 2026-02-10 16:10:27
담당자와 동일한 업무상 주의 의무를 부담한다고 보긴 어렵다”고 판단했다. 다만 양주 사업소에서 직접 근무하며 안전 관리 업무를 맡았던 전·현직 직원 3명에게는 업무상 주의 의무 위반 등이 유죄로 인정돼 금고 1년~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2022년 1월 29일 채석장에서 골재 채취 작업을...
기업가정신 제고 위해 배임죄 개선 필요 2026-02-10 14:01:00
말했다. 독일은 미수범을 처벌하지 않으며, 업무상 배임죄나 특별배임죄 가중 규정이 없다. 일본은 고의 외에 '자기 또는 제3자의 이익을 꾀하거나, 본인에게 손해를 가할 목적'이라는 엄격한 주관적 요건을 요구한다. 미국과 영국은 배임죄 규정 자체가 없고, 유사 조항이 있더라도 적용 범위가 제한적이다....
"안전의무 지켰나"…HJ중공업 강제수사 착수 2026-02-10 09:56:48
형사기동대와 경기지방 고용노동청은 10일 오전 9시부터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HJ중공업 본사(용산구), 수원 현장사무소, 하청업체 S건설, 감리단 사무실 등 4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22명과 노동부 16명 등 총 38명이 투입된 이번 수사는 사고 발생 24일 만에 이뤄진 강제수사다. 수사당국은 공사 관계...
체면구긴 특검…'김건희 집사' 1심서 공소기각 2026-02-09 17:59:20
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씨에게 공소기각과 일부 무죄를 선고했다. 공소기각은 기소 절차의 법률 위반 등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검찰의 공소 자체를 부적법하다고 판단해 내리는 형식적 종국 재판이다. 1심 판결에 따라 구치소에 머물던 김씨는 곧바로 석방 절차를 밟게 됐다....
[속보]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1심 공소기각 선고 2026-02-09 14:09:52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에게 이날 일부 무죄, 일부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공소기각은 형식적 소송조건이 결여된 경우 검찰의 공소 제기(기소) 자체를 무효로 하고 사건 실체를 심리하지 않은 채 소송을 종결하는 절차를 뜻한다. 1심 판결에 따라 구치소에 수용돼 있는 김씨는...
"과장님 폰에 내 프사가…" 여직원 '하소연'에 회사 조치는?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09 13:46:00
업무상으로만 소통해 왔고 그 외에는 사담 한 마디조차 나누지 않았다고 A씨는 말했다. 게다가 자신은 이미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있고, 이 사실을 과장도 아는 만큼 소개팅을 위해 저장한 건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카톡 프사는 그래도 제가 남들 보라고 올린 거니 그렇다 치더라도 인스타는 제가 알려준 적도...
스크린골프장 앞타석 골프채에 머리 '퍽'…책임은? 2026-02-08 13:45:31
혐의로 B씨를 검찰에 송치했으나,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고소된 업주는 불송치했다. 경찰은 개인 부주의로 인한 가해자의 책임은 인정되지만, 업주의 관리 소홀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A씨는 김포시에도 관련 민원을 제기했으나, 시는 현행법상 타석 간 거리 기준이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아...
두산에너빌리티 경영진, 강남 빌딩 소유권 분쟁으로 피소 2026-02-06 17:36:12
박 회장 등에 대한 업무상 배임 등 혐의 고소 건을 지난해 말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은 해당 빌딩의 시행사 측이다. 시행사 측은 빌딩 시공사였던 두산에너빌리티 측이 협의 없이 채무를 대위변제한 뒤 해당 건물의 소유권을 부당하게 가져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시행사 측에서 그간 10여차례...
두산에너빌 경영진, 빌딩 소유권 분쟁 피소…"15년 묵은 상습 소송"(종합) 2026-02-06 16:54:49
박 회장 등에 대한 업무상 배임 등 혐의 고소 건을 지난해 말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은 해당 빌딩의 시행사 측이다. 시행사 측은 빌딩 시공사였던 두산에너빌리티 측이 협의 없이 채무를 대위변제한 뒤 해당 건물의 소유권을 부당하게 가져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시행사 측에서 그간 10여차례...
경찰, 쿠팡 로저스 내일 재소환…'국회 위증' 혐의 조사 2026-02-05 17:43:03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경찰 조사에서는 유출 규모가 3000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증거를 일부 인멸하거나 사태 규모를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로저스 대표는 이밖에도 산재 은폐 의혹으로 증거인멸, 업무상 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도 고발당했다. 박수빈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