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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신사, 성수동 넘어 서울숲으로…공간 기획사 인수한다 2026-01-06 17:33:01
대통령의 경제사절단에도 합류해 중국 내에서 높아지는 K패션의 위상을 입증하기도 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서울숲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서울숲을 새로운 K패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1조 베팅한 김동선, '고메드갤러리아' 통할까…"2030년까지 매출 3600억 달성" 2026-01-06 15:57:59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리조트는 최근 외식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아워홈과 신세계푸드 급식부문을 인수한 데 이어, 12월에는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에프지코리아를 통해 운영하던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사모펀드(PEF)에 매각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프랜차이즈 판 뒤흔들…'피자헛 소송' 15일 결론 2026-01-05 19:38:29
소송만 20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고가 차액가맹금을 ‘정당한 납품 마진’으로 볼 것인지, ‘부당한 숨은 마진’으로 볼 것인지도 관건이다. 차액가맹금 자체를 부당하다고 판단하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이익 창출 구조를 바꿔야 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선아/장서우 기자 suna@hankyung.com
[단독] 가맹점업계 최대 소송 '피자헛' 대법원 판결 15일 나온다 2026-01-05 18:38:08
볼 것인지도 관건이다. 차액가맹금 자체를 부당하다고 보게 되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이익 창출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대법원 판결이 국내 가맹사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만큼 적지 않은 파장을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아/장서우 기자 suna@hankyung.com
신라면 40주년 농심 "K푸드 확장 속도" 2026-01-05 17:23:19
2030년까지 연결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하는 게 핵심이다. 올해 농심의 정체성인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은 만큼 마케팅에도 공들인다. 조 대표는 “신라면이야말로 40년간 한국의 매운맛으로 인종과 국경을 넘나든 불굴의 K푸드 개척자이자 선구자”라고 강조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CJ올리브영 매출 100억 브랜드 116개 2026-01-04 17:27:07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100억원 클럽에는 떡솝으로 유명한 아렌시아 등 독창적 콘셉트의 신진 브랜드가 다수 합류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외국인 구매 비중이 높은 전국 주요 관광상권에 랜드마크 매장을 조성한 것이 입점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쿠팡, 정보 유출 쇼크…ESG 신뢰·투자 매력 훼손" 2026-01-03 06:00:53
개정안을 소급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여당은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쿠팡에 징벌적 과징금을 매기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의 윤리 및 책임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관리 미흡은 ESG 평가에 치명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선아 한국경제 기자
"K뷰티 성숙기"…美대형마트, 카테고리 확대 2026-01-02 17:15:33
지난해 1억475만달러어치로 26.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색조화장품 수출액도 3억달러에서 3억6045만달러로 20.2% 늘었다. K뷰티 브랜드들도 본격적으로 마케팅과 신제품 출시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뉴욕 맨해튼의 대표 명소인 브로드웨이 등에 미쟝센의 대형 옥외광고를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에이피알 등 韓화장품 CES '출격' 2026-01-01 16:19:30
메디큐브 부스를 마련해 뷰티 디바이스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콜마는 AI 피부 진단 및 맞춤형 커버 기술로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받았으며,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맥스도 차세대 뷰티테크 솔루션을 선보이며 미래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메인 스트림' K웨이브…신년 영토 확장 가속 2025-12-31 16:13:43
2026년 중국 상하이 신세계 다이마루 백화점에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중국 내 매장을 10개까지 확대한다. 일본에도 첫 오프라인 상설 매장을 선보인다. 무신사는 그간 브랜드 중심의 K패션 공식을 ‘플랫폼 수출’로 바꿔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윤상/이선아 기자 k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