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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석화·철강 구조개편 전폭 지원" 2025-12-21 17:58:31
시점 등 종합적인 판단을 하고 있다는 취지의 보고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공급 대책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장들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을 마무리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발표 시점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앞서 국회에서 보고한 것처럼 1월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강현우/이시은 기자 hkang@hankyung.com
[단독] '7+8=12' 쿠팡 '엉터리 보고'에 분노한 與 "강행규정 검토" 2025-12-19 16:22:05
손해가 뒤따를 수 있다는 점이 기구가 고려 중인 변수다. 기구 한 관계자는 "본격적인 심야 노동 시간에 대한 논의는 화주·소비자 단체 참여가 필요해 내년 초 진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구는 26일 5차 회의를 열고, 30일에는 화주·소비자 단체와의 첫 만남을 가진다는 계획이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주주간 이해상충 M&A땐 '사외이사 특위' 구성…대주주 영향 최소화 2025-12-18 18:01:07
TF는 해당 제도도 논의 대상에 포함했지만 경제계 우려를 받아들여 초안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계 관계자는 “애초 회사에 장기적으로 유익한 거래가 차단되고 결의 요건 충족도 어려울 것이란 우려가 컸다”며 “MoM이 빠진 것은 기업 입장에선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시은/정희원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계열사 간 합병, 사외이사가 결정해야" 2025-12-18 17:59:08
등이 표명서에 담길 예정이다. 다만 계열사 간 합병 등에서 소수주주 과반의 승인을 얻도록 강제하는 ‘소수주주 다수결제도(MoM)’는 가이드라인에서 제외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법률이 아니라 ‘연성규범’이지만 대부분 상장사가 소송 회피 등을 위해 준용할 것이 확실시된다. 이시은/정희원 기자 see@hankyung.com
22대 국회 '표결 강행' 280건…20대의 40배 2025-12-17 18:18:11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민·낙태 등 쟁점을 둔 양극화가 미국·유럽 정치의 특징이라면 국내는 상대 세력을 제압하고자 하는 정치가 일반화했다”며 “상대 정파를 적이 아니라 경쟁자로 받아들이는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유권자들도 ‘팬덤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與 입법 독주에…22대 국회, '표결 강행' 40배 늘었다 2025-12-16 17:25:59
교수는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이민·낙태 등 쟁점을 둔 양극화가 특징이라면 국내는 상대 세력을 제압하고자 하는 정치가 일반화했다"며 "상대 정파를 적이 아닌 경쟁자로 받아들이는 문화와 함께 유권자들도 '팬덤 정치'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독립된 시장감시법인 만든다 2025-12-15 18:12:01
신설 법인의 실질적 권한이 제도의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신진영 연세대 경영학과 교수(전 자본시장연구원장)는 “독립 법인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처럼 감시·조사·제재권을 몰아줄 수 없다면 금융감독원과의 연계 체제라도 꼼꼼히 구축한 뒤 시작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당정 '배임죄 폐지' 위한 특례법 만든다 2025-12-11 17:54:58
핵심 혐의가 배임이어서다. 이미 일부 TF 의원은 특례법에 관해 문제의식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 관계자는 “일부 의원들이 배임죄를 폐지하는 의미가 없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며 “아직 법무부가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영역도 있어 결론이 바뀔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與 "내란재판부 연내 처리"…野, 국회 앞 '악법저지' 농성 2025-12-10 17:58:54
악법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왜곡죄 신설, 대법관 증원, 4심제 도입, 공수처 수사 권한 확대, 정당 현수막 설치 제한, 유튜브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필리버스터 요건 강화 등을 8대 악법으로 지칭했다. 이시은/이슬기 기자 see@hankyung.com
與 '내란재판부법' 연말 다시 고삐 2025-12-09 18:02:12
공청회 등을 검토해 세부 사항을 가다듬는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악법’으로 규정하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민주당의 사법파괴 악법은 100% 위헌”이라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저지 투쟁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