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는 피해자였다"…전호준, 전 연인 폭행 의혹 불기소 처분 2025-12-24 17:07:01
제기된 폭행 혐의에 대해 검찰은 '불기소처분(죄가 되지 않음)'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휴대전화로 머리를 가격당하는 폭행을 당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 행동만 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전 연인은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을 비롯해 특수상해,...
"아내 몸에 구더기 몰랐다?"…'쾌락형 살인' 가능성 제기 2025-12-23 23:09:53
있었는데 산책도 자주 시켰다고 한다"면서 "숨진 아내 흉부 CT 촬영을 해 봤더니 오른쪽 1번부터 6번까지 갈비뼈에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다. 가장 위쪽에 있는 1, 2번 갈비뼈는 심폐소생술로 골절이 잘 안되기 때문에 강한 외력에 의한 거 아니냐, 즉 폭행이 있었던 거 아니냐는 주장이 나온다"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교육부 장관 "정치 SNS글 '좋아요' 정도는 교사들에 보장해야" 2025-12-23 13:02:20
최 장관은 교사를 폭행하는 등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방안과 관련해선 "이것이 오히려 선생님들을 더 힘들게 할 수 있다는 의견도 많아서 아직 기재 문제는 확정 짓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학생의 교권 침해가 너무 심각한 경우 학생부 기재 등 처벌을 강화해 선생님을 보호해야...
편의점 뛰어와 바닥에 '벌러덩'…무면허·음주 사고 낸 10대였다 2025-12-22 19:19:50
발견한 A씨는 근처 편의점으로 뛰어 들어가 계산대 안에 드러누웠고, 점원이 쫓아내자 거리로 나오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택시를 훔쳐 달아나기 직전 근처에서 다른 사람과 시비가 붙어 폭행 사건에도 연루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음주운전 전력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로 무면허·음주운전을...
16개월 딸 학대 살해한 20대 엄마와 계부…구타후 멍 크림 검색하기도 2025-12-22 16:22:06
폭행에 C양은 전신 피하출혈, 갈비뼈 골절, 뇌 경막하 출혈, 간 내부 파열 등 요인으로 외상성 쇼크가 발생해 결국 숨졌다. 아이가 숨지자 이들은 "아이 목에 음식물이 걸려 숨을 못 쉰다"는 취지로 119에 신고했다. 이후 전신에서 멍 자국이 발견되자 "반려견과 놀다가 상처가 생겼다"고 거짓말했다가 경찰이 추궁하자...
또래 여중생 성폭행·불법 촬영한 4명, 성인이 된 7년 만에 단죄 2025-12-22 15:25:33
성폭행하고, 이를 불법 촬영해 유포한 남녀 4명이 성인이 된 7년 만에 처벌받게 됐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22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와 함께 기소된 공범 2명에게는 각각 징역 4년과 5년의 실형이, 나머지 한 명에게는 징역...
현대중공업의 신뢰 모델, 용퇴와 전문경영인 승계 [EDITOR's LETTER] 2025-12-22 07:00:05
폭행으로 구속된 노조원을 위해 석방탄원서를 쓴 이야기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경영자로서 그가 중시했던 것은 사람과 신뢰입니다. 그는 자신의 뒤를 이을 경영자 후보를 장기간 육성했습니다. 능력과 책임감 있고 사심 없는 이들을 찾아냈습니다. 기회와 훈련을 통해 성장을 도왔습니다. 오너가 자신을 믿어준 것처럼...
김주하 "전 남편 폭행에 고막 터지고 뇌출혈"…숨겨온 아픔 고백 2025-12-21 10:35:10
또 다른 폭행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영하 17도까지 내려간 날 부부 동반 모임에 갔는데, 김주하가 오리털 외투를 입고 간 것을 두고 '네가 날 무시해?'라며 아주 심한 폭행을 했다"며 "그래서 그날 응급실에 갔고, 제가 응급실 의사와 통화했던 기억이 난다"고 증언했다. 이혼을 결심하기 직전에는 생명의 위협도...
"아빠 부탁을 거절해?"…화가 나 딸 포르쉐 부순 50대 실형 2025-12-20 19:30:44
나오도록 손괴했다. 이 부장판사는 "A 씨는 과거에도 딸을 폭행하거나 딸 소유 신발을 손괴해 두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며 "폭력 범죄로 복역하고 출소했는데 누범기간에 또 폭력 범죄를 저질렀다. 뉘우치는 마음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민주당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선고유예…'의원직 상실형' 피해 2025-12-19 15:39:44
김정곤)는 19일 폭력행위처벌법 위반(공동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박범계·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각각 벌금 3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게 벌금 1000만 원, 이종걸 전 의원에게는 5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표창원 전 의원 역시 벌금 300만 원의 선고유예 판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