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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장동 항소 포기는 탄핵 사유…李가 대한민국 무너트려" 2025-11-10 11:09:40
7일 대장동 개발 비리 혐의로 기소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등 피고인 5명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다. 대검찰청이 해당 사건에 대한 항소 시한을 7분 남긴 시점에서 사실상 항소 포기를 지시하면서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 항소심 재판부는 형량이나 추징액을 1심보다 높일 수 없다. 이에 따라 민간 업자들이 벌어들인...
檢 대장동 항소 포기에…한동훈 "정성호, 토론으로 시시비비 가리자" 2025-11-10 10:39:22
앞서 검찰은 지난 7일 대장동 개발 비리 혐의로 기소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등 피고인 5명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다. 대검찰청이 해당 사건에 대한 항소 시한을 7분 남긴 시점에서 사실상 ‘항소 포기’를 지시하면서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 항소심 재판부는 형량이나 추징액을 1심보다 높일 수 없다. 이에 따라...
[사설]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국민도 그 이유 궁금할 것 2025-11-09 17:21:41
두 사람의 뇌물죄 무죄가 확정된 만큼 공범 혐의를 받는 정진상 씨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8000억원에 육박하는 부당이익의 국고 환수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 1심 재판부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최소 1128억원을 손해 봤다고 판단하면서도 총 추징액은 500억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대장동 업자들이 얻은 불법...
은행 위기 하루만 끝?…미·중 회담 "잘 될 것" 78%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5-10-18 07:55:19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대출 두 건에 대한 사기 혐의를 제기하면서 최대 2억 달러의 대출 손실을 공시한 바 있는 피프스서드뱅크는 1억7800만 달러 손실을 신고하면서 "단일 담보 손상으로 신용 비용이 증가했지만, 기초 손실률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3분기 대손충당금은 1억9700만 달러를 쌓아, 시장 예...
'3500억대 태양광 사기' 마이더스 前대표 징역 16년 확정 2025-10-05 10:56:16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최근 확정했다.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특가법 위반죄, 사기죄, 유사수신행위법 위반죄의 성립, 추징액 산정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해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없다"고 판시했다. 서씨는 컨설팅...
밀착 관리하던 조폭에 수사정보 주고 뇌물 챙긴 경찰 징역 4년 2025-09-24 12:00:01
등 혐의로, B씨는 뇌물 공여 등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1심은 A씨에게 징역 6년에 벌금 6500만원, 추징금 3116만원을 선고했다. 추징금은 A씨가 수수한 뇌물 액수, 즉 3270만원에서 5850만원을 투자해 얻을 수 있는 ‘통상적인 이익’인 278만7500만원을 뺀 2991만2500원에 스마트폰값을 더한 약 3116만원으로 계산됐다....
파타야 풀빌라가 거점…피싱조직 '룽거컴퍼니' 25명 검거 2025-09-22 16:16:21
혐의로 검거해 이 중 21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외 태국에 구금중인 총책 A씨(31) 등 9명은 국내 송환을 추진 중이다. 중국 국적의 A씨는 태국에서 '룽거 컴퍼니'라는 대규모 피싱 조직을 만들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피해자 878명으로부터 약 210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5개 종류의...
등산객에 '차량 돌진' 다치게 한 60대…"약초 도둑인 줄 알고" 2025-08-31 19:09:58
물게 했다.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63)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6월 춘천시 임도에서 자신이 소유한 임야 입구 쪽으로 B씨(70)와 C씨(69)가 다가오자 승용차를 몰아 빠른 속도로 B씨...
"안전보장비 내라" 외국공무원 요구 거부 못한 韓건설사 임직원 불기소 2025-08-26 17:43:48
홍용화)는 26일 국제뇌물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은 현대건설 임직원 2명과 법인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시공액 6774억원 규모의 치르본 발전소 사업을 수주해 2016년 3월 착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의 반발로 공사가 지연됐고, 이 과정에서 순자야...
김원규 LS증권 대표, 1심서 대출금 유용 방조 무죄 2025-08-22 17:38:48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2억 원, 추징금 5억5000만원을 선고했다. 김씨는 금융회사 임직원 신분으로 부동산 개발업체를 은밀히 운영하며 직무상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PF 대출금 830억 원을 빼돌리고 이 가운데 약 600억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금융기관 임직원으로서 업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