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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 20년 복역했는데…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 '징역 30년' 2026-02-12 20:22:15
남성과의 관계를 정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2004년 말다툼 끝에 노점상 업주를 살해해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A씨는 2022년 5월 가석방됐고, 2024년 11월 형 집행이 종료됐다. A씨는 범행 당시 심신 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징역...
태국 학교서 10대가 총기 인질극…교장 총격 살해 2026-02-12 19:52:02
소란을 피우다가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총기를 탈취, 학교로 달아났다. 이후 총기로 학생들을 위협, 약 300여명을 인질로 붙잡고 경찰과 대치했다. 용의자가 처음 여학생을 인질로 붙잡자 사시팟 교장이 자신이 대신 인질이 되겠다고 나선 직후 용의자가 쏜 총 2발을 맞았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경찰, 설 앞두고 기동대 전진 배치…여성 1인가구·환승역 '집중 관리' 2026-02-12 14:33:20
◆흉기범죄 핫스폿 17곳 선정…주요 지하철역 순환도서울경찰은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공공장소 흉기 관련 범죄 307건을 분석해 군집 양상을 파악하고, 17개 거점을을 선정했다. 해당 구역에는 기동순찰대와 기동대를 합동 투입해 가시적 위력 순찰을 실시한다. 단순 검거 중심이 아니라 범죄 전조 단계에서 위험 요인을...
"소년범 감형 안된다"…'세 모녀 피습' 가족 국민청원 2026-02-11 14:55:48
16세 A군이 40대 여성 B씨와 두 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구속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B씨는 목 부위를 크게 다쳤고, 두 딸도 팔과 어깨 등에 자상을 입었다. 피해자 가족에 따르면 B씨는 얼굴에 심각한 상처를 입어 성형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손 인대와 신경도 크게...
이스라엘, 테러범 2명 국적 박탈하고 팔레스타인에 추방 2026-02-11 03:32:01
여성 2명을 흉기로 찌른 일로 징역 18년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다. PA는 이스라엘인을 공격한 일로 수감된 주민의 형량에 따라 가족에게 보상금을 지불하는 제도를 오랫동안 유지해 비난을 받았다. PA는 작년 2월 이 규정을 없애고 '수감자 가족과 복지 지원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금전을 지급하는 새...
80여회 찌른 아내 살해 男…판사도 "잔혹하다" 2026-02-08 10:23:48
아내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분노한 A씨는 흉기를 챙겨 딸의 집을 찾아가 범행을 저질렀다. 범행 직후 A씨는 119에 전화해 "사람을 죽였다"고 스스로 신고했다. A씨는 수사 과정에서 "그동안 갈등이 있었고 사건 당일에는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12세 '어린이 살인범' 또 등장...독일서 촉법 논란 2026-02-07 07:48:54
숲속으로 유인해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있었다. 당시 가해자 중 한 명의 집에서 형사처벌 연령과 관련한 자료가 발견되어 논란이 됐다. 가해자의 아버지는 언론 인터뷰에서 "(딸이) 수업 시간에 형사책임 나이에 대해 배웠다. 그게 범행의 시작이 됐을 수 있다"고 말했다. 13세 이하 어린이가 저지른 폭력 범죄는 2015년...
독일 12세 어린이 살인사건에 촉법소년 논란 2026-02-07 02:00:29
숲속으로 유인해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가해자 중 한 명의 집에서 형사처벌 연령과 관련한 자료가 발견됐다. 가해자의 아버지는 나중에 언론 인터뷰에서 "(딸이) 수업 시간에 형사책임 나이에 대해 배웠다. 그게 범행의 시작이 됐을 수 있다"고 말했다. 독일 내무부에 따르면 13세 이하 어린이가 저지른...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2026-02-06 23:20:13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다음날 B씨가 출근하지 않자 직장 동료가 그의 집을 찾아갔고, B씨는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B씨는 머리와 목 부위 등에 상처가 있었고, 몸 위에는 전기매트가 덮여 있었다. 일부 신체에는 그을린 흔적도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말다툼하다 홧김에"…친아들 살해한 대학교수 2026-02-06 13:53:42
아들과 갈등 끝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60대 대학교수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1부(김희수 부장판사)는 6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검찰이 요청한 보호관찰 명령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살인은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중대한 범죄로 어떤 방법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