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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노사 위기고조…연말 파업 우려 2025-11-14 15:00:38
서울교통공사 제3노조인 올바른노동조합이 오는 17일 '2025 임단협 쟁의행위 출정집회'를 예고하면서 연말 서울 지하철 파업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른바 'MZ노조'로 불리는 올바른노조는 14일 입장문을 내고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임금 인상 가이드라인(3.0%) 확보를 위한 시책사업 이행분(정책 인건비)...
닛산, 혼다와 美서 차량 공동개발 검토…비용 경쟁력 제고 2025-11-14 14:38:06
생존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이반 에스피노사 닛산 사장은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혼다와 공동으로 차량 및 파워트레인을 개발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차종에 대한 언급은 피했다. 혼다는 닛산과 공동 개발에 대해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이지만, 현재 확정...
부동산 세제 개편 여부에…한정애 "아직 검토 안해" 2025-11-14 12:12:41
노사가 밀도 있게 논의해 간격을 좁힐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좁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선 "소액주주들이 주주환원이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되고 있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느끼고 있기 때문에 진행할 것"이라면서도 "임직원 보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닛산차 사장 "미국서 혼다와 車 공동개발 검토" 2025-11-14 10:49:58
14일 보도했다. 이 회사 이반 에스피노사 사장은 닛케이와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혼다와 함께 차나 파워트레인을 개발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사는 작년 12월 지주사 설립 방식의 경영 통합 협상에 나섰으나 통합 방식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을 중단했다. 그 뒤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비젠트로㈜,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AI혁신 부분대상 수상 2025-11-14 10:05:16
또한 사회공헌 활동, 직원 복지 확대, 노사 안정화 등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 구축 노력도 수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전략기획팀 김이혁 상무는 “이번 수상은 비젠트로의 AI 기술력과 끊임없는 혁신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산업 전...
"6대 분야 구조개혁…국가 대전환 출발점" 2025-11-14 08:50:20
조속한 정상화에 노사가 힘을 합쳐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는 민주노총을 포함한 노동단체들이 사회적 대화에 참여해야 고용 유연화 등 노동시장 구조개혁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시절부터 '노사 합의를 기반으로 한 고용 유연화'를 꾸준히 강조해 온 바 있습니다. 금융 분야와...
노조 내부갈등…교섭위원 서명만으로 단협 인정되나요? 2025-11-13 12:00:03
체결에 박차를 가하는 노사의 이야기들이 많아진다. 그런데 노사 실무에서 단체협약 체결 그 자체를 두고도 때로는 황당(?)하고, 때로는 "어쩌다가 저렇게…" 하는 아쉬움이 드는 협약 체결과정을 보게 된다. 특히 노조 내부사정으로 협약 체결이 지연되거나 그 효력이 문제되는 경우라면 회사나 인사 담당자로서는 매우...
노동현장 혼란 가중 어쩌나…'노란봉투법' 시행 전 보완 방안은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2025-11-13 07:00:01
및 비용 증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노사 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단체교섭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제도 취지상 하청노조에도 당연히 적용되어야 한다. 더욱이 개정 노동조합법으로 원청이 명시적으로 사용자에 포함되게 됐으므로, 하청노조가 원청에 교섭을 요구할 때는 원청의 교섭창구단일화 절차를 거쳐...
기아, 노사 합동 사랑나누기 캠페인 2025-11-12 18:08:22
브랜드 체험관인 기아360에서 ‘2025년 노사 합동 사랑나누기’ 기부 캠페인(사진)을 열고 차량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회복지시설 28곳에 복지 차량 28대(레이 27대, 봉고 1대)를 전달했다. 또 중·고등학교 2곳에 1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캠페인은 노사가 마련한 사회공헌 기금을...
"수동적이던 회사…확실한 보상으로 '일할 의욕' 높였죠" 2025-11-12 17:44:27
이같이 말했다. 현대힘스 노사협의회 근로자 대표인 이준우 대리도 김 과장의 말에 힘을 보탰다. 이 대리는 “조선업 부흥기가 찾아왔지만 경쟁 업체들은 여전히 과거의 위기를 되뇌며 투자는커녕 가동 중인 공장도 팔려고만 한다”며 “현대힘스는 설비 투자는 물론 신사업 진출을 위한 인수합병(M&A)을 추진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