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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휘 대표, 종양 투병 후 창업…"건강스낵으로 K웰니스 지평 넓힐 것" 2026-03-12 17:58:20
고단백·고식이섬유 스낵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2024년 경기 화성의 한 스낵 제조업체를 인수한 후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2년간 수익이 나지 않아도 매달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며 기술력을 쌓았다. ‘것플렉스’란 이름의 브랜드로 두부스낵, 프로틴 과자 등 원물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린 프리미엄...
K디스플레이, 메모리플레이션·중동 사태에 '원가 부담' 2026-03-12 17:58:05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상황은 모두가 동일하게 겪을 수밖에 없어 원가 구조를 혁신하고 협력사들과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해선 “짧은 시간에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메모리 반도체를 쓰는 분들이 굉장히 힘들어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선박용 소형원전 띄운다…'K사이언스' 속도 2026-03-12 17:57:47
주도적으로 개척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전략적으로 선정했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차관)은 이날 “이제 우리가 주도하고 개척하는 과학기술 분야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며 “한국인 과학자가 강점을 지닌 분야를 발굴해 전략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간다"…'리니지'의 엔씨, 사업구조 개편 2026-03-12 17:57:23
계속 활용키로 했다. 박 공동대표는 “엔씨는 이제 특정 장르에 의존하는 회사가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서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게임사로 변화하고 있다”며 “2030년 매출 5조원과 자기자본이익률(ROE) 15% 달성을 목표로 성장 구조를 재편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훈/정희원 기자 ajh6321@hankyung.com
[한경에세이] 골프 꿈나무는 어떻게 자랄까 2026-03-12 17:57:11
모습은 정말 멋졌다. 하지만 그 무대로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큰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의 성적, 인터뷰, 외모 등이 늘 평가 대상이 됐기 때문이었다. 성적에 대한 질타는 견딜 수 있었다. 나도 성적이 좋지 못한 건 싫었기에 더 노력하면 될 일이었다. 하지만 다른 부분은 좀 다른 이야기였다. 어린 나이답지 않게...
캐즘 탈출하려다…불법 수출 유혹에 빠진 배터리社 2026-03-12 17:57:07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정부 수사 전방위로 확산하나배터리업계는 정부 수사가 전방위로 확산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들 배터리 장비업체는 러시아로 제품을 수출하는 단계에서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해 정부 규제와 업계 동향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선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둔화하는...
삼양불닭로·원주라면축제…김정수와 원강수의 동행 2026-03-12 17:56:19
올해 축제는 9월 중순께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불닭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 관광 콘텐츠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며 “삼양식품이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모범적인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조현상, 장애인 국가대표 의족 지원 2026-03-12 17:53:51
열린 전달식에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오른쪽)과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한갑수 센터장, 고명환 운영총괄단장 등이 참석했다. 조 부회장은 “HS효성의 탄소섬유가 박 선수의 도전을 뒷받침해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빛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K미용실 '준오헤어', 베트남 시장 공략 2026-03-12 17:53:50
5명이 근무한다. 이로써 준오헤어의 글로벌 매장은 8개로 늘어나게 됐다. 호찌민 매장 외 준오헤어의 글로벌 매장은 필리핀과 태국에 각각 3곳, 일본에 1곳이 있다. 송현석 준오헤어 대표는 “기술력과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부채', 투자자 보호 공백 우려" 2026-03-12 17:52:48
수 있다"고 말했다. 김광기 ESG경제연구소 소장은 "석포제련소의 환경 리스크가 장기간 누적됐다는 점은 기업 내부 통제와 거버넌스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며 "이번 사례는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내 제조업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라는 점에서 기업들에게 경각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