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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 사는 스토킹범 또 석방…결국 피해여성이 떠났다 2025-06-20 10:00:05
A씨는 변호인을 통해 “직장을 그만두고 안동 지역을 떠나겠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증거인멸 가능성과 재범 위험이 낮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지난달 27일 자정 무렵 시작됐다. 그는 약 15초 만에 경북 안동시 용상동의 한 아파트 복도 창문을 통해 4층으로 올라가 피해자 집...
광복 80년…이육사 시인 기리는 특별전 2025-06-19 20:09:49
독립운동 발자취를 확인했다. 문학관이 주최하는 관련 세미나에도 작가들을 초청해 정보를 공유하도록 했으며, 이육사의 유족 이옥빈 여사(막내딸)와 만남을 주선하는 등 많은 공을 들였다. 인사동 전시가 끝난 후 작품은 이육사 생가가 있는 안동으로 옮겨져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두 번째...
경북 산불피해 사과나무 회복가능성 연구 2025-06-19 17:53:17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의성, 안동, 청송 등 주요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불 피해 사과원 수체 생육 현장 모니터링’ 긴급 현장 대응 연구를 실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산불 복사열로 20~25% 피해를 본 나무를 대상으로 가지치기, 수분·양분 관리 등 회복 기술을 적용한 뒤 개화, 착과, 수세, 생산량...
"도주우려 없다"…속옷 훔친 안동 스토킹범 두번째 석방 2025-06-19 17:50:44
통해 직장을 그만두고 안동지역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강하게 피력, 재범 위험성도 낮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은 이번이 두 번째다. 경찰이 지난 11일 신청한 영장은 검찰에서 기각됐고, 이번에는 법원에서 다시 한 번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A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1시께 안동시 용상동의 한...
산불 피해지역과 연계한 철도상품…지역 경제회복에 동참 2025-06-19 16:07:03
이용권(1만원 상당)을 받을 수 있다. 지난달 안동 등 주요 관광지를 코스로 한 여행 상품의 관광객을 모집해 임시 관광열차를 2회 운영했고, 이달에도 2회 운영한다. 코레일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 세일 페스타’를 통해 안동, 영덕, 영양, 의성, 청송 등 지역 관...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정한우', 신사동 본점 전면 리뉴얼 오픈 2025-06-19 09:40:44
‘안동한우’를 주력으로 내세워 차별성을 높였다. 조혜진 대표는 “김세현 대표의 다각적인 컨설팅과 한국 전통 장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단순히 고급 고기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한국적 미식문화의 깊이를 전달하는 다이닝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또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대한민국 제35호 기순도...
원주 승안동마을, '치유 농업 1호 마을'…가족 단위 힐링에 최적 2025-06-17 16:04:48
함께 ‘승안동 노래자랑’을 열어 마을 전체가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변모한다. 대중교통 접근성은 보통 수준이지만 자차를 이용한다면 평화로운 시골길 드라이브와 함께 즐기기 좋은 코스다. 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문의가 가능하다. 승안동마을은 자연과 역사 속에서 치유와 공감, 공동체 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경찰 출신 모델’ 오택근, ‘이선영한복’ 프리미엄 한복패션쇼 서다 2025-06-16 17:03:38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최근 열린 ‘이선영한복’ 프리미엄 한복패션쇼가 성대한 분위기 속에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하회마을보존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패션 예술의 장으로, 한국 고유의 미(美)를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 이날 한복패션쇼에서는 새롭게...
[단독] 피해여성 집 떠났는데…경찰, '스토킹 기각' 영장 다시 낸다 2025-06-16 11:00:04
다시 받는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안동경찰서는 안동 용상동 인근 아파트에서 스토킹 혐의로 체포된 30대 남성 C씨에 대해 이날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계획이다. 피해 여성들과 가해자가 같은 단지에 거주하고 반복적인 침입이 있었던 점을 고려해 구속 필요성을 다시 소명할 것으로 보인다. C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1시께 ...
같은 아파트 사는 스토킹범 풀어준 검찰 2025-06-15 17:59:38
15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0시57분께 경북 안동시 A씨와 B씨 거주지에 30대 남성 C씨가 무단 침입했다. C씨는 베란다를 통해 침입한 뒤 옷장과 서랍을 뒤지며 수차례 속옷을 꺼내 드는 행동을 반복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동안 네 차례 A씨 집을 들락거리며 이 같은 행위를 했다. 경찰은 집에 설치된 CCTV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