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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銀 이어 백금도 '랠리'…38년만에 최대 급등 2025-12-31 16:36:28
2025년 한 해 120% 이상 오르며 연간 기준으로 1987년 이후 38년 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31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백금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214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12월 26일엔 2534.7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2025년 연간 상승률은 121%에 달했다. 백금족 금속인 팔라듐도 올해 80%...
'일타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니다" 반박 [공식] 2025-12-31 16:31:41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강사' 현우진(38)이 "수능 문제를 거래한 것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31일 현우진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를 통해 수능 문제 유출 및 문항 거래 의혹과 관련한 다섯 가지 쟁점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게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현직 교사 신분인 EBS 저자와...
'서학개미' 얼마나 벌었길래…'두둑'해진 나라 곳간 2025-12-31 15:02:22
전보다 38조원가량 더 걷혔다. 법인세와 소득세가 나란히 증가했다. 기획재정부가 31일 발표한 ‘2025년 11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국세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37조9000억원(12.0%) 늘어난 353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세목별로는 소득세가 121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조3000억원 증가했다....
[단독] 직매립 금지 D-1…서울 자치구들 '눈물의 웃돈 계약' 2025-12-31 13:00:05
만 직매립 금지 이후에는 사실상 비용 증가를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민간업체의 쓰레기 처리 단가는 공공 소각장보다 높은 수준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 소각장 처리 비용은 t당 평균 13만1000원인 반면, 민간 소각장은 평균 18만1000원으로 약 38% 비싸다. 은평구는 관련 예산을 올해 48억9200만 원에서...
교사에 수억원 주고 '문항 거래'…檢,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2025-12-31 00:51:44
‘사교육 카르텔’ 의혹과 관련해 일타강사 현우진(38)·조정식(43) 씨 등 사교육업체 관계자 및 전현직 교사 46명을 재판에 넘겼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건네고 수능 관련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으로 현씨와 조씨를 전날 불...
"러군 누적 전사자 30만명 안팎…종전협상 시작된 올해 급증" 2025-12-30 20:56:12
33만6천명이 자발적으로 입대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군도 막대한 인명 피해를 입었다. 지난 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국군 전사자 수가 4만6천명, 부상자 수가 38만명이라고 밝혔다. BBC는 다른 추정치 등을 더해 검토한 결과, 우크라이나군 전사자는 최대 14만명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dylee@yna.co.kr...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이 왜…줄줄이 재판행 '발칵' 2025-12-30 17:43:24
주고받은 혐의로 이른바 '일타강사' 현우진(38) 씨와 조정식(43) 씨를 비롯한 사교육업계 관계자와 교사 등 46명을 무더기 기소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최태은 부장검사)는 전날 현씨와 조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현씨와 조씨는 각각 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
올해 환율, 외환위기 때보다 높았다…韓 GDP 순위 밀리나 2025-12-30 17:41:51
1430원대를 지켰지만, 연평균 환율은 사상 처음으로 1400원대를 넘었다. 외환위기 때보다도 높은 ‘역대 최고치’다. 올 한 해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지만 유독 원화를 상대로만 강세였다. 달러를 기준으로 비교하는 국내총생산(GDP) 등 경제 성적표도 경쟁국에 비해 악화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사상...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재판 넘겨졌다…'사교육 카르텔' 의혹 2025-12-30 17:40:12
'일타강사'로 알려진 현우진 씨(38)와 조정식 씨(43)가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거래에 가담한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들도 대거 기소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최태은 부장검사)는 전날 현 씨와 조 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기소…현직교사와 문항 거래 혐의 2025-12-30 16:30:08
'일타강사' 현우진(38)·조정식(43) 등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46명이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30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최태은)는 전날 현씨와 조씨를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건네고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청탁금지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