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코프로, 만기도래 1100억원 회사채 EB·현금으로 상환 대응 2025-07-31 14:44:12
만기 도래하는 11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보유 현금과 교환사채(EB)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으로 상환할 계획이다. 기관투자가의 투자 수요를 주목하면서 향후 회사채 발행을 저울질하고 있다. 3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는 지난 25일 만기가 돌아온 500억원을 상환했다. 다음달에 27일 돌아오는 600억원 규모의...
OK금융, 상상인저축은행 인수 무산…페퍼도 중단 2025-07-30 17:42:48
OK금융은 인수가로 1082억원을, 상상인은 1100억원을 제시했다. 시장에선 최근 상상인 측이 사모펀드 등 다른 매수 후보군을 물색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페퍼저축은행 인수도 중단됐다. OK금융 측이 지난달 매각가로 2000억원대 초반을 제시했으나 페퍼 측 금액과 차이가 커 협상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진다....
코스피, 관세 협상 경계감에 장 초반 보합권 '눈치보기' 2025-07-30 09:22:11
외국인은 1359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00억원과 148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1.84%), SK하이닉스(0.19%), 현대차(0.23%), KB금융(0.45%) 등이 오르고 있는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0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5%) 등은...
스톤브릿지, 리파인 자사주로 '셀프 EB' 찍었다가 석달만에 화들짝 2025-07-30 08:20:01
말 1100억원을 넘어섰다"면서 "소액주주에겐 배당을 하지 않으면서 최대주주에게 연 6%에 달하는 EB 이자를 지급하는 건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도 형평성이 맞지 않다"고 말했다. 스톤브릿지와 LS증권이 EB 발행 3개월 만에 주식으로 교환한 것도 뒤늦게 이 같은 문제를 의식한 것으로 해석된다. 교환권을 행사한 이달 22일...
손흥민, 이적 없던 일로?…돌변한 토트넘 감독 '한마디' 뭐길래 2025-07-30 07:41:19
한편,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뛰어온 손흥민은 올해 1월 재계약 없이 1년 연장 옵션만 발동했다. 이에 따라 토트넘과의 계약은 내년 6월 만료된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나면 팀이 매년 1100억원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분당 랜드마크 두산타워 매각 본격화…두산, 우선매수권 행사 주목 2025-07-29 11:19:21
1600억원 가운데 우선주 1100억원은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과 엠플러스자산운용이 투자했다. 나머지 보통주 500억원 중 300억원은 두산그룹이, 200억원은 한국투자증권이 자금을 댔다. 코람코자산신탁은 내년 초 펀드 만기를 앞두고 분당두산타워를 매물로 내놨다. 주요 기업이 밀집한 분당권역 내 우량 자산인 만큼...
손흥민 떠나면 팬들도 간다?…"토트넘 매년 1100억 손실" 2025-07-28 16:46:46
파운드(약 1100억원)의 마케팅적 손실이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손흥민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와 연결되고 있다. 존 토링턴 LA 단장이 직접 런던을 찾아 협상까지 진행했다는 소식도 들렸다. LA FC가 토트넘에 공식 영입 제안을 전달했고, 이적료로 1500만~2000만 파운드(279억~371억원)가 언급되고...
에이비엘바이오,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플랫폼 사업화 본격화 2025-07-28 14:21:35
계약 이후 플랫폼 사업화가 본격화되며 올해 매출 1100억 원대, 영업이익 200억 원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됨. -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 플랫폼이 뇌질환뿐만 아니라 근육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확보하였으며, 해당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다음 달에 공식 제출할 계획임....
"비과세 폐지땐 50조 이탈"…예금보호 확대는 변수 2025-07-27 18:35:56
기준 165조8945억원으로 집계됐다. 농협이 63조1100억원으로 가장 많고 새마을금고 56조3950억원, 신협 33조9610억원, 수협 8조1979억원, 산림조합 4조2306억원 순이다. 상호금융권은 과거 설문조사 등을 근거로 비과세 혜택 폐지 시 예·적금이 30%가량 이탈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50조원에 달하는 예금이 빠져나갈 수...
현대모비스, 2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주주가치 강화 2025-07-25 14:14:22
분기 배당과 1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공시 - 현대차와 기아는 수익성 부문에서 두 자릿수 하향 곡선 그리며 현대모비스와 대조 - 현대모비스의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와 전기차 전용 공장 메타플랜트가 실적 견인 - AS 부문이 영업이익에 큰 영향을 미치며 효자 노릇을 함 - HL만도 역시 미국과 멕시코에 생산 기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