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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살해 혐의' 70대 무죄 "노모가 어떻게 100㎏ 아들을…" 2020-11-09 18:43:07
무죄를 선고받은 70대 노모 사건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9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했으나 최근 1심 판결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A(76·여)씨 사건에 대해 항소했다. 이날 검찰 관계자는 "항소심에서 추가 증거조사 등으로 (살인 혐의의) 공소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항소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
100㎏ 아들 살해했다고 자수한 76세 노모 '무죄'…제삼자 범행 가능성 2020-11-03 15:16:00
100㎏이 넘는 아들을 살해했다고 자수한 76세 노모가 무죄를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제삼자가 사건현장에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는 3일 선고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76·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 사건은 76세 노모가 체중이 100㎏을 넘는...
"제삼자 범행 가능성"…100㎏ 아들 살해 혐의 76세 노모 무죄 2020-11-03 14:51:09
70대 노모가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76세 노모가 50대의 건장한 아들을 살해하는 게 가능한지 의심스러운데다 제삼자가 사건 현장에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유다.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는 3일 선고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76·여)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살해 ...
"50만명 이하 지방도시는 2주택자 중과세 철회해야" 2020-11-01 17:25:15
목적으로 사기보다는 노모 등 친지가 실거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했다. 서울 등 수도권과 같은 잣대로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부작용이 클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정작 잡으려고 한 서울 등의 집값은 여전히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애먼 지방 중소도시에서만 매물이 속출하고 있다는...
롯데백화점, 첫 남성 명품 잡화 편집숍 '스말트' 개점 2020-10-26 10:28:54
인기 브랜드의 잡화는 물론 오메가, 몽블랑, 노모스, 진 브랜드의 시계 등 500여개 상품을 한곳에 모아놨다. 최근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나만의 홈 오피스를 꾸미는 경향에 맞춰 오토, 노모 등의 문구류 제품과 해이, 루미오의 인테리어 용품도 구비했다. 남성 명품 잡화 구매 고객의 60%가 선물 상품을 찾는 여성이라는...
거구 아들 살해 70대母 징역 20년 구형…법원 "檢수사 제대로 했나" 2020-10-20 14:59:19
70대 노모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형사15부(표극창 부장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살인 혐의로 기소한 A(76)씨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아들이 술만 마시는 게 불쌍해 살해했다고 말했다"면서도 "피고인이 76세의 고령이고 경찰에 자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80대 노모에 "술 사내라"..거절당하자 집에 불 지르려한 50대 2020-10-19 18:47:42
"술을 사달라"며 부모와 다투다가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2부(이진관 부장판사)는 19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52)에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7일 집에서 모친(81)에게 술을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해 크게 다투었다. 화가 난 A씨는 일회용...
술 취해 '팔순 노모' 때려 숨지게 한 50대 아들 체포 2020-10-13 09:43:30
술에 취한 상태에서 팔순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50대 아들이 긴급체포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13일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A 씨(56)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8시30분께 진주시 정촌면 소재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어머니 B 씨(86·여)를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나를 정신병원에 보내?" 86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50대 아들 2020-10-13 09:27:44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상해치사)로 A(56)씨를 긴급체포했다. A 씨는 전날 오후 8시 30분께 진주시 정촌면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어머니(86)를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가정용 LPG 가스통에 불을 붙이려다 어머니가 이를 말리자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경찰은...
[MZ세대 인간관계법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1년…72% “변화 없다” 괴롭힘 여전 2020-10-12 14:56:00
모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근무 중인 대학생 노모(23) 씨는 최근 계속되는 상사의 성희롱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회사 대표는 노 씨에게 “오늘 섹시한 치마 입었네” 혹은 “너 가슴 쪽에 뭐 묻었다, 떼줄까?” 등의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왔다고 토로했다. “속옷은 하루에 몇 번 갈아입냐“며 본인 취향의 옷을 선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