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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무버] 사이퍼 마이닝 · 어플라이드 디지털 · 오스카 헬스 주목 2025-11-25 06:47:48
있으며, 아이온큐는 무인 항공 시스템 개발사인 헤븐 에어로테크와 협력 발표 후 주가가 11.8% 상승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최근 상승률 TOP5 종목으로는 온다스 홀딩스, 오스카 헬스, 사이퍼 마이닝, 아이렌, 어플라이드 디지털 등이 있다. 특히 JP모간은 사이퍼 마이닝에 대해 긍정적인 분석을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첫 민간주도 제작' 누리호 D-2…오전 중 발사대로 옮겨 기립 2025-11-25 05:00:00
나와 발사대로 이동한다. 누리호는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시속 1.5㎞로 천천히 이동해 발사대까지 1.8㎞를 이동한다. 발사대까지는 한시간여 남짓 걸리며 오전 중 하늘을 향해 기립하게 된다. 오후에는 누리호에 전력을 공급하고 연료와 산화제를 충전하기 위한 엄빌리칼 케이블 연결과 추진제가 새지...
NASA, 비행사 9달 우주체류 빚은 '스타라이너' 임무 축소 2025-11-25 04:52:17
'옵션' 전환…차기 임무는 무인 화물수송으로 안전 점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기체 결함으로 우주비행사들의 9개월 우주 체류 사태를 빚은 보잉의 '스타라이너' 우주선의 미항공우주국(NASA) 임무 횟수가 축소됐다. NASA는 보잉과 상호 합의를 통해 스타라이너 우주선 계약을 수정해...
美 공군 '무인기' 군산 앞바다서 추락…"임무 수행 중 사고" 2025-11-24 22:59:26
이 무인기로 구성된 부대가 창설된 것은 처음이다. '하늘의 암살자'로도 불리는 리퍼는 다목적 임무 수행이 가능한 중고도 장거리 체공 무인 항공기로 긴급표적처리, 정보, 감시, 정찰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한편, 우리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소속 전투기 F-35A도 같은 날 오후 6시 46분께 청주국제공항에...
정부, 첫 과기관계장관회의…"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추진" 2025-11-24 17:55:21
‘무인·자율 영역’, ‘지휘 영역’, ‘지원·행정 영역’으로 구분하고, 영역별로 선도적 역할을 할 7대 핵심사업을 선정했다. 제3호 안건으로 우리 제조업에 AI를 융합하기 위한 제조AX(M.AX) 추진방향도 심의·의결됐다. 생산인구 감소, 자국산업 보호주의 확산 등 대내외 복합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 제조업이 AX를...
경찰 '교차로 꼬리물기'…무인단속장비 첫 도입 2025-11-24 17:35:19
교차로 꼬리물기를 단속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도입해 시범 운영한다. 경찰청은 다음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석 달간 서울 역삼동 국기원입구 사거리에 무인 단속 장비를 설치하고 계도 및 단속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속 장비는 정차 금지 구역으로 설정된 교차로에서 운영될 방침이다. 녹색 신...
GPU 최대 5만개 투입…軍 'AI 데이터센터' 만든다 2025-11-24 17:25:49
무인자율, 지휘, 지원행정 세 가지로 구분해 AX(인공지능 전환)를 추진하기로 했다. 국방부 산하 각 군(육·해·공·해병대), 사령부, 기관별로 산재한 데이터를 통합하기 위해서다.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투자심의국 관계자는 “국방 AI를 추진하려면 낙후된 국방 물류 체계부터 손봐야 한다”며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국내 유일 공항산업展, 26일 대구서 처음 열린다 2025-11-24 17:07:13
실전 투입된 무인파괴방수차량을 전시하는 진우SMC와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보유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항공 안전을 위한 첨단 소방 기술을 소개한다. 미래 모빌리티인 도심항공교통(UAM) 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브이스페이스는 실물 크기의 VS-300 항공기 모형과 국토교통부 UAM 비행 시연에 활용된 VS-210을 전시한다....
'낙동강의 기적' 꿈꾸는 나노 "국내 첫 첨단촉매 제조" 2025-11-24 17:01:54
기반의 로보틱스와 무인지게차(AGV) 등을 도입했다. 생산 효율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오피스텔 수준으로 생산직 전용 1인용 기숙사(40실)를 지었다. 신공장 주변에는 1㎞ 길이의 숲 둘레길을 조성해 직원이 휴식을 취하면서 공장 주변 안전 문제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경상대 교수이던 신 회장은 외환위기 여파가...
"설거지 한 번에 싹 지워졌다"…써브웨이 굿즈 접시 품질 논란 2025-11-24 16:33:53
아니라 프린팅이었다", "귀여워서 가지고 싶었는데, 가지 말아야겠다"라고 반응했다. 또 "요새 다이소에서 사도 프린팅이 녹지는 않는데", "신박하다, 친환경이네", "음식이랑 같이 먹으라고 식용 색소로 그린 거냐", "사실 케첩으로 그려놓은 거다", "테무인가" 등 조롱 섞인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