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액상 담배'도 담배…과세는 일부 유예 2025-02-17 18:18:30
합의했다. 기재위는 18일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어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규정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기로 가닥을 잡았다. 개정안은 담배의 원료 범위를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및 니코틴’으로 확대하는 게 핵심이다. 그동안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이 광범위하게 늘어났으나 연초 잎을 원료로 하지 않은...
[단독] 합성 니코틴, 담배로 규정한다…'규제 유예' 합의 2025-02-17 15:53:14
경제재정소위원회를 열고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규정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기로 가닥을 잡았다. 이 개정안은 담배의 원료 범위를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및 니코틴'으로 확대하는 게 골자다. 그동안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이 광범위하게 늘어났으나,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하지...
[단독] 美 통상 보복 우려에도…플랫폼법 만든다는 공정위·野 2025-02-16 18:28:15
반면 야당은 정무위 소위에 플랫폼법이 상정되지 않을 경우 패스트트랙을 통해 본회의에 바로 상정시키겠다는 입장이다. 이정문 민주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통화에서 “여야 합의하에 통과시키는 게 제일 좋지만, 상황에 변화가 없으면 결단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정소람/이슬기/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2030 잡아라…불붙은 여야 '청년정책 경쟁' 2025-02-14 17:43:19
2030 청년의 편에 서겠다”고 밝혔다. 조기 대선 가능성에 대비해 여야 모두 2030 무당층을 겨냥한 적극적인 청년 의제 발굴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갤럽 조사에 따르면 18∼29세 응답자의 37%, 30대 응답자의 24%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층으로 분류됐다. 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
與, 영세 매장에 신용카드 캐시백 추진.."민주당식 퍼주기 안돼" 2025-02-13 17:14:59
든 보고서의 뒷 부분을 보면 캐시백 대상 업종을 피해가 큰 업종으로 한정함으로써 피해 업종의 빠른 회복을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며 “민주당식 선심성 퍼주기 복지가 아닌 꼭 필요한 곳에 선별적 지원을 통해 내수 진작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오세훈 "지방분권" 김동연 "4년 중임"…李 빼고 '개헌' 한목소리 2025-02-12 17:46:44
개헌을 피해가려 한다면 헌정사의 비극만 반복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개헌을 둘러싼 여권의 공세도 강화될 전망이다. 여권 잠룡으로 거론되는 한 인사는 “유력 후보들이 조기 대선 과정에서 개헌을 지속적으로 언급한다면 이 대표도 피해 나가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슬기/정소람 기자 surugi@hankyung.com
巨野 반대에 '임투 공제'서 대기업 쏙 뺐다 2025-02-11 18:25:27
이상을 투자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탄약추진체 공장 증설), 풍산(방산물자 생산설비 증설), 농심(라면 수출 전용 공장) 등도 대규모 투자를 했다. 이날 조세소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이 “왜 대기업 투자에까지 세제 혜택을 줘야 하느냐”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반도체 R&D시설 투자 공제율 1%→20% 2025-02-11 18:06:57
넘었다. 그러나 대기업이 적용 대상에서 빠져 세액공제 혜택을 기대하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기업은 피해를 보게 됐다. 기재위 소속 여당 관계자는 “대기업들이 기존 계획을 철회하거나 공장을 해외에 짓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부작용이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소람/한재영/황정수 기자 ram@hankyung.com...
반도체 R&D 시설에만 20조 투자한 삼성…稅혜택 2000억→4조 2025-02-11 18:03:05
처리를 계기로 정쟁이 격화하면서 처리가 미뤄져 왔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선진국은 이미 직접 보조금을 포함해 전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며 “법안 처리가 늦어질수록 글로벌 반도체 패권 전쟁에서 한국이 뒤처지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권성동, 국회연설서 추경 새 제안할 듯 2025-02-11 01:38:46
지역화폐 발행 지원에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화폐는 이 대표 간판 정책 중 하나다. 전 국민에게 25만원을 나눠주는 민생회복지원금도 마찬가지다. 이 대표는 지난해 총선 공약으로 이를 내세웠다. 이 대표는 이날도 추경을 편성하면 10조원을 민생회복지원금에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