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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우클릭' 행보에…정책 개발 속도내는 與 2025-02-05 17:31:00
시각이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 대표가 조기 대선 가능성을 고려해 우클릭하고 있지만 실제 행동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으로 본다”며 “여당 입장에서는 와닿는 민생·경제 정책을 하나씩 실행해나가는 모습으로 중도층에 소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與 지도부, 조규홍과 비공개 연금 논의…모수개혁 속도 낸다 2025-02-05 16:20:59
데 사실상 합의했지만, 소득대체율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 3일 "여야 간 논의가 마무리 되어 사실상 의결만 남은 상태에서 멈춰있는 연금특위, 기후특위, 윤리특위도 이번 2월 국회에서 구성할 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정상원/정소람/최형창 기자 top1@hankyung.com
권성동 "이재명, 대선으로 죄 덮으려 해…'기본 도덕'부터" 2025-02-05 10:05:59
기본도덕이나 챙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법원이 위헌법률 심판 제청을 받아줘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2021년 헌법재판소는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에 대해 만장일치로 합헌 결정을 내린 바 있다"며 "신속한 재판만이 사법부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내주 국정협의회…추경·반도체법 담판 짓는다 2025-02-04 17:54:35
입장에서는 정책을 추진하려면 거대 야당의 협조가 필수적이고, 이 대표가 최근 실용주의 노선을 강조하면서 접점이 마련된 것 같다”며 “조기 대선 가능성을 고려해 양당 모두 정책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는 상황인 만큼 어떤 식으로든 만남의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권영세 "추경 통해 대왕고래 예산 복구" 2025-02-03 18:27:17
향후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을 복구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다만 민주당이 제안한 인공지능(AI) 추경에 대해서는 “여야가 합의한 조세 개편 논의를 중단시키고 AI 추경을 주장하고 있다. 기업 뒤통수를 후려치고 반창고를 붙여주는 격”이라며 유보적인 태도를 취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헌재 '졸속심판' 논란 부담?…'마은혁 권한쟁의' 선고 미뤘다 2025-02-03 17:49:29
최고 법원을 구성할 의무의 불이행은 중대한 법 위반”이라고 했다. 손인혁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형법상 직무유기죄 구성 여부는 검토가 필요하지만 탄핵소추 사유임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반면 헌재의 결정을 반드시 이행할 의무는 없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장서우/황동진/정소람 기자 suwu@hankyung.com
"기업주도 성장론 꺼낸 이재명, 진심이라면 국민의힘 영입 1순위" 2025-02-02 18:26:12
■ 약력 △1970년 서울 동대문구 출신 △1988년 서울 영동여고 졸업 △1993년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1995년 서울대 경제학 석사 △2003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제학 박사 △2015년 한국개발연구원(KDI) 재정복지정책연구부장 △2020년 21대 국회의원 △2025년 여의도연구원장 정리=정소람/이슬기 기자 ram@hankyung.com
"오바마도 40대에 대통령됐다"…이준석 사실상 대선출마 선언 2025-02-02 18:19:45
구도 전환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책 과제로는 연공서열 문화 혁파, 네거티브 규제, 교육 투자 등 세 가지를 꼽았다. 추후 다른 여권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저와 비슷한 지향점을 가진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다. 간다면 (단일화하지 않고) 끝까지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단독]野 고집하는 탄력근로제 활용률 0%…"11시간 연속 휴식의무 부담" 2025-02-02 18:19:12
포함해 이달 특별법을 통과시키자는 입장이다. 박 의원은 “국내 반도체 연구개발 인력은 밤낮없이 일하는 경쟁국과 엄청난 시간 싸움을 벌이고 있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실용·성장으로 노선을 바꾼 만큼 국가 발전을 위해 전향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반도체 연구인력 52시간 예외법안 '급물살' 2025-01-30 18:20:35
포퓰리즘 정책 대신 진정 국민과 나라를 위해 실천 가능한 국민 맞춤형 민생 대책을 통해 어려운 내수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당 내부에서도 추경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부 나오지만 우선 예산을 조기 집행한 뒤 오는 3~4월께 재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소람/최해련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