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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韓정통망법 심각한 우려" 2026-01-01 17:43:36
명의 성명을 통해 “한국 정부가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기업)의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표현의 자유를 저해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승인한 것을 대단히 우려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디지털 서비스에서 불필요한 장벽을 부과해서는 안 된다”며 “미국은 검열에 반대하며, 자유롭고 개방된 디지털...
머스크가 세운 스타트업, 뇌-컴퓨터 연결장치 양산 나선다 2026-01-01 17:42:31
한 BCI의 임상시험을 진행해왔다. 작년 9월까지 12명이 BCI를 이식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BCI가 이식된 첫 번째 환자는 인터넷을 검색하고 SNS에 글을 게시하는 등 일상적인 디지털 활동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뉴럴링크는 6억5000만달러(약 9400억원)의 투자를 유지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의대 증원 이달 발표…'별도 정원'이 변수 2026-01-01 17:42:13
2040년 의사 수가 5704∼1만1136명 부족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윤석열 정부는 의대 정원을 5년 동안 연간 2000명씩 늘리는 개혁안을 추진했다. 2025학년도 정원이 2000명 늘었지만 의대생과 전공의 반발 등에 막혀 정책은 1년 만에 원점으로 돌아갔다. 새 증원안은 이전보다 장기간, 소규모로 정원을 확대하는 방식이...
[이 아침의 영화감독] 터미네이터·아바타…SF 영화 '살아있는 전설' 2026-01-01 17:40:42
다시 썼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도 1400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국내 개봉작 중 외화 흥행 역대 1위 기록을 썼다.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역시 10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지난달 개봉한 ‘아바타3: 불과 재’는 2주 만에 456만 명을 동원하는 등 영화시장 침체 속에서도 흥행하고 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2026-01-01 17:37:10
4명 중 1명(23%)은 코스피지수가 1분기 4500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작년 말 잠시 숨을 골랐지만 한 분기 만에 6~7% 추가 상승(지난해 종가 4214.17 기준)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에 5000(8%)이나 6000(4%) 선을 뚫을 것이라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 유망 업종(2개 복수 응답)으로는 반도체(55%)와 AI(52%)를 가장 많이...
"조용한 동네였는데 매출 두 배 됐어요"…사장님들 '난리' 2026-01-01 17:36:03
등 1200명 규모의 상주 인력이 돌아오자 경복궁 인근 식당과 카페의 소비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가 최근 인기를 끌어 프로그램에 출연한 오너 셰프의 식당들은 말 그대로 ‘문전성시’다. 연말연시를 즐기려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걸음까지 꾸준히 이어지며 이 일대가 신년 최고의...
日노토강진 2주년 추도식…유족 대표 "지역 부흥 기원" 2026-01-01 17:35:12
이후 노토반도 인구 13% 감소…1만8천명 임시주택 생활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강진 2주년을 맞아 1일 노토반도 북부 와지마시에서 추도식이 열렸다. 교도통신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이시카와현 당국이 주최한 이날 추도식에는 희생자 유족과 기시다 후미오...
'잘사는 노인'도 기초연금…첨단 R&D 예산 6배 쓴다 2026-01-01 17:35:01
늘어난 779만 명에 달한다. 이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800만 명을 넘길 공산이 크다. 2014년 20만원이던 기초연금 지급액은 내년부터 40만원으로 늘어난다. 기초연금 수급자와 지급액이 모두 급증하면서 국가 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 첫해 5조2000억원으로 시작한 기초연금 예산은 올해 23조1000억원으로 늘었다....
서울·동해안 곳곳 해맞이객 북적…"'붉은 말의 해' 모두 건강하기를" 2026-01-01 17:34:39
전국 곳곳에 한파가 몰아쳤지만 해맞이 명소는 일출을 보면서 새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였다. 해맞이객들은 목도리와 장갑, 담요 등 방한 장비를 단단히 챙긴 채 첫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는 10만 명 넘는 인파가 모였다. 간절곶은 한반도 육지에서...
잘사는 노인도 '400만원' 퍼주더니…'23조' 골칫거리로 전락 2026-01-01 17:34:37
늘어날 전망이다. 수급자 증가폭은 2025년(25만 명)의 세 배를 웃도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2년 새 늘어난 수급자가 102만 명에 달한다. 보건복지부는 1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8.3% 증가한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