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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한 달' 시한 거론하자…뉴욕유가, 2.8% 급락 [모닝브리핑] 2026-02-13 06:56:11
내륙·산지에 0.1밀리미터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센티미터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전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3.8도, 인천 3.6도, 수원 1.7도, 춘천 영하 3.6도, 강릉...
[르포] "조금만 사고 할인 챙기고"…설 앞둔 마트·시장, 실속소비 대세 2026-02-13 06:31:00
중 5만원 미만 물량을 절반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거나 무게를 줄인 3kg대 소용량 제품과 이동이 편리한 핸드캐리형 패키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등 '가성비 전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홈플러스 영등포점도 1만9천900원짜리 세트와 김·견과류 핸드캐리 상품이 전면에 배치돼 있었다. 거의 모든 선물 세트엔...
"코스피만 샀다"…코스닥은 4590억원 팔아치운 외국인 2026-02-13 06:00:06
순회수가 나타났다. 1월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 잔액은 330조4570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9000억원 증가했다. 상장채권 잔액 대비 외국인 보유 비중은 11.9%다. 잔존만기별 보유 규모는 5년 이상 137조8940억원, 1~5년 미만 121조6450억원, 1년 미만 70조9180억원으로 집계됐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가계약은 중과 유예 안돼…계약금 증빙해야" 2026-02-12 18:07:57
미만이면 매수인은 무주택자여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잔여 임차 기간이 6개월 미만인 다주택자 보유 주택을 매수하는 경우에는 매수자의 무주택 여부와 관계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무주택자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토지거래허가 및 대출 신청일 기준으로 주택을 보유하지 않아야 한다. 분양권과 입주권도 포함된다....
[단독] 檢, 작년 중처법 사건 64건 기소 역대 최대 2026-02-12 18:04:55
2024년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포함된 것도 기소 증가의 배경으로 꼽힌다. 중소기업 등 영세 사업장은 사고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경우가 많아 기소부터 선고까지 빠르게 결론 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실제로 ‘1호 50인 미만 사업장 사건’으로 알려진 대구시 조경공사업체 A사는 2025년 2월...
시총 200억 미만 '코스닥 한계기업' 7월부터 호흡기 뗀다 2026-02-12 18:04:09
아스트(2721억원) 등은 주가가 1000원 미만이지만, 시총이 2000억원을 넘을 뿐 아니라 지난해 3분기까지 수십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냈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오랫동안 주가가 낮았다면 구조조정 등 밸류업 계획 등을 주주에게 설명하고 시장에서 평가받아야 한다”며 “주가는 낮더라도 시가총액이 큰 기업 등이...
강남서 5억 낮춰 거래…'15억 미만' 수요 몰린 외곽에선 신고가 2026-02-12 17:56:47
1억8000만원 하락한 가격이다. ◇‘15억원 미만’ 매수 수요 강해상대적으로 대출이 쉬운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모인 서울 외곽에서는 신고가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성북구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전용 59㎡가 14억1000만원(9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강북권에서도 호가를 조정하는 사례가 적지...
코스닥 대수술…'좀비 동전주' 솎아낸다 2026-02-12 17:53:48
시총 요건을 200억원 미만으로, 2027년 1월부터 300억원 미만으로 높여 적용한다. 원래 1년 주기로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한 계획을 6개월 주기로 바꾼 것이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이어도 실질 심사 대상에 올린다. 거래소는 상장폐지집중관리단을 꾸려 상장폐지 위기 기업의 개선 이행 사항 등을 세밀하게 들여다볼...
석탄 부활 나선 트럼프, 뜬금없이 "韓과 수출 확대 합의" 2026-02-12 17:31:10
‘제11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등을 통해 석탄 발전을 줄이고 있는 한국의 기조와 역행한다. 미국산 에너지 수입(작년 기준)을 품목별로 보면 원유가 129억달러로 가장 많고 액화석유가스(LPG) 39억달러, 천연가스 24억달러 순이다. 석탄(유연탄 기준) 수입은 4억달러 미만이다. 김동현/김리안 기자 3code@hankyung.com
기지개 켜는 게임업계…엔씨·넷마블, 실적 반등 본격화 2026-02-12 17:30:02
1천240억엔(약 1조1천765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 미만 비율로 소폭 하락했다. 신작 개발 비용이 증가한데다 11월 출시한 '메이플 키우기' 환불 조치에 따른 손실액 등이 미리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넥슨은 이날 실적발표와 함께 공개한 투자자 서한에서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논란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