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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0억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매물로 2025-12-15 15:18:28
중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보호대, 여성 보정속옷 등 건강 카테고리 제품을 판매하는 전자상거래 기업 B사도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방산 부품 가공업체 C사도 새 주인을 찾는다. 연평균 매출은 50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 수준이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고려아연, 미국 제련소 JV 설립 후 'U턴 유증' 2025-12-15 09:12:44
의도"라고 지적했다. MBK 연합은 고려아연의 지분을 희석하면서까지 급박하게 자금을 조달할 필요도 없다고 주장한다. 경영권 분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경영상의 필요가 없는 경영권 방어 목적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는 향후 법적 다툼으로 이어질 경우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영풍·MBK "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위해 '아연 주권' 포기" 2025-12-15 08:14:37
MBK 연합은 "온산제련소에서 생산하는 전략 광물은 한국의 경제 안보를 지키는 핵심 자산"이라며 "국내에서 생산해 수출하던 물량을 미국 현지 생산으로 대체하겠다는 건 사실상 국내산 광물의 '수출 종말'이며 수십년간 축적된 독보적 제련 기술 유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환손실 위험 크지만…외국기업 인수 2배 늘어 2025-12-14 18:41:46
등도 주요 아웃바운드 거래다. 전문가들은 국내 주요 기업이 해외 M&A에 나서는 건 생존을 위한 선택이라고 분석한다. 규모가 한정된 내수 시장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각종 규제와 독과점 논란 등도 국내 기업이 레이더를 해외로 돌리는 이유로 꼽힌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단독] 원화값 싸지자…韓기업 쓸어담는 해외 자본 2025-12-14 17:56:09
위한 투자자 유치에 나섰다. 지분 49%를 외부에 매각해 최대 2조원 규모 투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글로벌 PEF인 KKR, 인프라 전문 운용사 맥쿼리인프라, 브룩필드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저울질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IMM인베스트먼트가 인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정영효/박종관/차준호 기자 hugh@hankyung.com
VIG, 에이티지씨 이사회 진입… 경영권 인수 가로막던 정관도 변경 2025-12-12 17:16:16
회계상 부채를 자본으로 인식하고, 신규 자금 투입까지 마무리해야 감사의견 거절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위기를 넘긴 뒤엔 VIG의 미용의료 포트폴리오와 시너지를 내 미국과 유럽에서 보툴리눔 톡신 품목허가를 받고 한국에선 실제 제품 매출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매출 300억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M&A 매물로 2025-12-12 14:58:28
맡고 있다. 반도체·방산 부품 가공업체 C사도 새 주인을 찾는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PwC다. 경상도에 있는 C사는 부품 가공 역량과 설비 수준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상장사로 최대주주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다. 연평균 매출은 50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 수준이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노랑통닭' 젠슨 황 효과 보나…'K치킨'에 군침 흘리는 해외투자자 2025-12-11 10:25:06
지난해 매출 1067억원, 영업이익 127억원을 기록했다. IB업계 관계자는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의 성장은 사실상 해외 진출에 달려있다"며 "해외 진출에 자신이 있는 외국계 투자자들이 K푸드에 관심을 보이면서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의 몸값 산정 방식도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힐하우스 오면 무주공산?…이지스운용 매각 '무리수' 둔 이유는 2025-12-10 16:45:26
조 전 대표 입장에선 흥국생명과 한화생명보다는 힐하우스 체제의 이지스자산운용이 경쟁 상대로 더 낫다고 판단했다는 전언이다. IB 업계 관계자는 "저마다의 이해관계에 따라 다소 무리하게 힐하우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게 결과적으로 잡음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관 / 차준호 기자 pjk@hankyung.com
미용의료 쓸어담는 VIG, 에이티지씨도 인수 추진 2025-12-10 07:40:06
붙여 사주는 일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세간의 소문과 달리 정 대표는 회사 경영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는 점도 명확히 밝혔다. VIG는 소액주주들이 원한다면 경영권 인수 후 VIG가 신주를 인수한 밸류와 같은 가격(주당 1500원)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할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다. 박종관/노경목 기자 p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