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결국 엔비디아 택한 메타…GPU 수백만개에 CPU까지 도입 2026-02-18 08:09:38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베라 루빈 플랫폼을 활용한 선도적인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개인 맞춤형 초지능(SuperIntelligence)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메타처럼 대규모로 AI를 배포하는 기업은 없다"며 "...
'달 탐사 10배' 인류 최대 프로젝트…AI 인프라 투자 공식 바뀐다 2026-02-15 18:44:38
칩 베라 루빈은 초당 1600기가비트, 기존의 2배다. 1600기가비트가 되면 구리 케이블 길이는 2m에서 1m로 줄여야 한다. 보드 사이의 연결도 어려워지는 것이다. 베라 루빈 다음 모델을 준비하기 위해 구리선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반면 광섬유는 1600기가비트, 3200기가비트 등 초고속 전송 환경에서도...
"머리카락 한 올에 23조"…닻 올랐다 2026-02-15 13:03:46
미국 베라더믹스는 두피 혈관을 늘려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미녹시딜을 서방형 경구 제형으로 만든 'VDPHL01'을 개발하고 있다. 미녹시딜 시판 제품 대부분은 국소 도포 제형인데, 이를 먹는 약으로 만들어 환자 편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국내 기업도 탈모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의...
"나스닥보다 낫네" 美 상장 한국 ETF 역대급 매수세 2026-02-15 10:47:20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도 1분기 내 엔비디아 등에 HBM4를 양산 출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올해 엔비디아의 HBM4 물량 중 약 3분의 2를 배정받은 것으로 알려져 여전히 경쟁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은 기자 kye0218@hankyung.com
"머리털을 지켜라"…탈모치료제 경쟁 가속 2026-02-15 09:13:01
베라더믹스는 두피 혈관을 늘려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미녹시딜을 서방형 경구 제형으로 만든 'VDPHL01'을 개발하고 있다. 미녹시딜 시판 제품 대부분은 국소 도포 제형인데, 이를 먹는 약으로 만들어 환자 편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국내 기업도 탈모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W중외제약[001060]의...
"엔비디아 HBM4 공급,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전망" 2026-02-14 04:07:43
칩 '베라 루빈'에 탑재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3파전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삼성전자가 강력한 제품 안정성을 바탕으로 가장 먼저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뒤를 이어 3사 공급망...
'HBM 깐부' 삼성·SK, 엔비디아 GTC 2026 무대 오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3 17:16:27
예정이다. 엔비디아의 CPU인 베라 옆에 장착되는 '소캠2'도 소개한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소캠2 퀄(승인) 테스트를 통과하고 양산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올해 전체 소캠2 공급량의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월 CES 2026에서 발표했던 '추론...
최태원, 美서 메타·구글 등 찾아 HBM 세일즈 2026-02-13 15:56:21
‘베라 루빈’에 적용할 HBM4 공급 관련 논의가 오갔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베라 루빈에는 개당 288기가바이트(GB) 용량의 HBM4가 들어간다. 하루 뒤엔 새너제이에 있는 브로드컴 본사에서 탄 CEO를 만나 중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 및 공급 전략, 양사 간 투자 포트폴리오 등을 공유했다. 브로드컴은 고객 맞춤형...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출하 2026-02-12 17:59:10
베라 루빈’에 들어간다. 베라 루빈은 올해 하반기 공식 출시된다. 시제품은 다음달 엔비디아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여는 개발자 대회 ‘GTC 2026’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서 ‘HBM4 출하를 서둘러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HBM4 성능이 예상보다 높게 나온 덕분에 빠른...
막 오른 'HBM4 대전'…삼성 첫 출하에 SK하이닉스와 주도권 경쟁 2026-02-12 16:21:53
'베라 루빈' 출시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품을 출하했다. 오는 3월 엔비디아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공개되는 베라 루빈에는 삼성전자 HBM4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경쟁력은 대규모 생산능력에 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동시에 보유한 '종합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