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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대야미 A-2블록 신혼희망타운 1천3가구 분양 2025-11-28 10:51:44
4호선 대야미역을 통해 과천까지 20분, 사당까지는 30분대 이동 가능하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완공되면 금정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20분대 이동도 가능할 전망이다. 북측에 산본평촌, 남측에는 안산·의왕과 접해 배후지 여건이 양호하고, 인근에 초막골 생태공원, 이마트트레이더스, 군포국민체육센터...
현금 부자들 몰리더니…21억 잠실 아파트, 1년 만에 '신고가' 2025-11-27 14:00:02
신고가를 경신했다. 송파구 다음으로는 동작구가 사당·상도동 구축 위주로 0.35% 뛰었고 용산구도 도원·이촌동 위주로 0.34% 상승했다. 성동구는 행당·금호동 주요 단지 위주로 0.32%, 영등포구는 신길·여의도동 위주로 0.29% 올랐고 양천구도 목·신정동 위주로 0.25% 오름세를 유지했다. 강남구는 대치·개포동 주요...
"정비사업 속도…동작 '원조 강남' 위상 찾겠다" 2025-11-25 17:42:48
상도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사당12구역 재개발 심의 통과 등 굵직한 개발 사업도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 박 구청장은 “동작은 한때 강남 못지않게 주목받은 지역이지만 1960~1980년대 이후 발전이 정체됐다”며 “정비사업 속도를 올리는 것이 도시 경쟁력 회복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 청년·고령층 지원...
남성역 인근 주상복합 272가구…용산 삼각맨션 일대는 고층개발 2025-11-20 17:41:40
20일 밝혔다. 사당동 318의 99 일대 1만㎡ 부지에 지상 37층, 272가구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그 옆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공공시설이 별동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곳에는 동작구 제2청사 민원센터, 보건지소(사당보건분소 이전 예정), 실버케어센터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보행 중심의 역세권 활성화...
7호선 남성역 인근 37층 공동주택 들어선다 2025-11-20 16:31:54
19일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 318-99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비구역은 7호선 남성역과 사당로에 맞닿은 1만여㎡ 부지로, 과거 범진여객 차고지로 사용됐으며 현재는 공영주차장이 자리하고 있다. 계획에 따르면 해당 부지에는 지상...
삼각맨션, 55년만에 재개발 확정…주거·업무 복합개발 추진 2025-11-20 13:25:11
활성화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남성역(7호선)과 사당로에 인접한 약 1만㎡ 규모 부지에 지상 37층, 272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동작구 제2청사 민원센터, 보건지소(사당보건분소 이전 예정), 실버케어센터 등이 4층 높이 별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성북구 성북동 226의 103일대 성북2 재개...
10월 전국 집값 0.29%↑…서울은 1% 넘게 뛰어 2025-11-17 14:00:00
양천구(0.61%)는 목·신정동 중소형 단지, 동작구(0.41%)는 사당·상도동 주요 단지에서 전셋값이 올랐다. 월세가격지수는 전국 0.19% 상승, 수도권 0.30%, 서울 0.53%, 지방 0.09%를 각각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월세 수요 증가와 함께 월세 매물 부족이 겹치며 선호 단지 위주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한국부동산원 관계...
종묘 앞 142m 빌딩…천지개벽인가, 유산훼손인가 2025-11-16 18:35:34
년 된 사당이자 제사 의식 수행 공간”이라며 “공간의 문법으로 보면 이곳의 주인은 모셔져 있는 왕실 위패인데, 여기서 남쪽을 바라보는 시선과 전망의 중요성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화유산의 전망을 평가할 때는 360도가 모두 중요하다는 얘기다. (6) 유네스코의 입장은 무엇인가고층 빌딩 건립은 유네스코와의...
세운4구역 정비 두고 갈등 폭발…서울 개발 반대의 역사 [이슈+] 2025-11-16 12:52:55
국가의 사당이다. 오늘날까지 매년 종묘제례를 거행하는 우리 선조의 정신이 깃든 장소"라며 "종묘의 앞마당은 단순한 공터가 아니라, 서울의 역사와 정체성이 숨 쉬는 상징적인 장소다. 그 앞에 초고층 빌딩이 들어서는 순간, 서울의 품격은 빛을 잃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반면 서울시와 국민의힘은 종묘와 재개발...
종묘, 세계유산지구지정...세운 상가 재개발 급제동 2025-11-14 10:17:19
종묘와 세 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거센 가운데 문화유산의 보존·관리·활용을 심의하는 위원회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된다. 종묘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국가 사당으로 1995년 12월 우리나라 첫 세계유산 중 하나로 등재됐다. 정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