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건희 "두 차례 샤넬 백 받아" 첫 인정 2025-11-05 17:34:46
백만원 상당의 샤넬 가방을 받은 사실을 5일 처음으로 시인하고 사과했다. 이 가방의 윤석열 전 대통령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은 부인했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6200만원대 명품 목걸이를 받았다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공소사실도 인정하지 않았다. 김 여사 변호인단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여사는 전씨로부터 두 차례...
김건희 "샤넬백 받았다" 첫 인정…尹 직무 관련 대가성은 부인 2025-11-05 17:26:32
"사용감이 있었다"고 일축했다. 특히 샤넬 매장에서 교환한 구두의 경우 "객관적으로 신은 흔적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증거 인멸 우려가 여전히 있다며 김 여사의 보석 청구가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는 의견서를 이날 법원에 제출했다. 앞서 김 여사는 어지럼증과 불안 증세 악화를 이유로 지난 3일 법원에...
[속보] 김건희측, 지난 3일 '샤넬백 수수 시인' 의견서 법원 제출 2025-11-05 14:37:52
김건희측, 지난 3일 '샤넬백 수수 시인' 의견서 법원 제출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김건희 "샤넬백 두 번 받았다"…대가성은 부인 2025-11-05 11:37:31
명백히 부인한다"고 부연했다. 김 여사가 2022년 4∼7월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씨가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건넨 금품을 받았다고 인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지난 8월 29일 구속기소 된 김 여사는 그간 특검 조사에서 해당 물품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주장해왔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 "두 차례 샤넬 가방 받아…깊이 사과드린다" 2025-11-05 10:45:56
전달분은 1271만원이었다. 2022년 기준 샤넬 제품 중 해당 가격과 일치하는 것은 ‘핸들 장식 플랩백’과 ‘클래식 라지 플랩백’으로 파악된다. 변호인단은 “김 여사는 처음에는 가방을 거절했으나, 당시 공직자 배우자로서 더 엄격했어야 함에도 끝내 거절하지 못한 잘못을 통감한다”며 “선물은 사용하지 않았고 이미 ...
[속보] 김건희측 "샤넬백, 대통령 구체적 직무권한과 무관" 대가성 부인 2025-11-05 10:27:18
백히 부인한다"고 했다. 김 여사가 2022년 4∼7월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건넨 금품을 받았다고 인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지난 8월29일 구속기소 된 김 여사는 그간 특검 조사에서 해당 물품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주장해왔다. 특검팀은 윤...
"120만원에 샀는데 1800만원 됐다"…고준희, '샤테크' 성공 2025-11-04 11:20:44
샤넬 가방을 소개하며 구매 당시 가격과 현재 가격을 소개했다. 특히 고준희는 자신의 첫 샤넬백을 "프랑스 파리 매장에서 120만원 주고 구입했다"며 "지금은 같은 제품이 1500만원이상 한다"고 소개했는데, 해당 디자인은 현재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1800만원에 거래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히 예뻐서 샀던...
김범수 항소 '디데이'…檢 '별건 수사' 논란 속 결단 주목 2025-10-28 15:25:59
김 여사에게 샤넬백 등 고가 명품을 전달했다는 정황까지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양홍석 법무법인 이공 변호사는 “검찰의 별건 수사가 사건 조작의 도구로 활용된 부적절한 사례가 없지 않다”면서도 “수사 중 추가로 인지된 범죄 사실을 논란을 의식해 외면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양...
건진법사 "김건희에 샤넬백 전달한 뒤 '잘 받았다' 통화" 2025-10-28 14:29:44
샤넬 가방과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을 김 여사 측에 전달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가, 재판 단계에서부터는 전달 사실을 인정하는 등 진술을 변경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전 씨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조금 전달 과정에 대해 모면해 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법정에서는 모든 것을 진실대로 말하고 진실...
특검, 통일교가 김건희에 건넨 명품 목걸이·가방 확보 2025-10-22 17:35:55
그라프 목걸이, 샤넬 가방 등의 행방을 추적했으나 금품이 김 여사에게 갔다는 확실한 증거는 확보하지 못했다. 김 여사 자택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와 그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압수수색에서도 문제의 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전씨도 조사에서 “목걸이는 받자마자 잃어버렸고 샤넬백 2개는...